안쪽에 강조선처럼 발색올라온거 예뻐서 시들어가는데
아직 꽃 안따줌ㅋㅋ
이쁘게 활짝 피었으면 좋았을텐데
어정쩡하게 개화하다가 시들고 있음..
다음 꽃 제대로 피면 사진도 제대로 남겨줘야지..
앤틱로즈 오랫만! 이래봤자 한여름 빼곤 줄곧 피고지고 함.
레이디 카라멜 이뻐서 수술 좀 떼다 다른 애 뭍혀줌
수술 기증을 당하신 불쌍한 고자 프로즌 인 타임
이 개체는 생장점 부분 잎들이 좀 망가져서
수형 다시 잡으려면 시간 좀 들여야할듯.
근데 개화중인 개체 하나 또 있어서 크게 아깝진 않다ㅋㅋ
모스코 로즈 꽃잎 다림질 중..
얘는 한 일 년 지켜보면서 꽃 확인 좀 해야할듯.
흰색 바탕에 분홍 지분이 적게 나온 원본 사진보고 맘에 들었던건데
단색이면 감흥이 쬐끔 덜하단 말이지..
겹꽃에 살짝 프릴감 있어서 지금도 심심하진 않지만..
얘를 좀 인공 수정 시키고 싶은데
수술도 제대로 안나오고 암술도 깔끔하게 안나와서 아쉽..
이정도 겹 프릴꽃은 안쪽 꽃잎이랑 수술이 분리가 안된채로 뒤엉켜서 형성된 경우가 많으니 수정 난이도가 너무 올라가버림.
암술도 마찬가지..
크냐기냐 올가(프린세스 올가)
대충봐도 꽃 형성시기에 뭔가 잘못된 느낌ㅋㅋ
너 수술을 왤케 많이 달고 나왔냐
거시기 3배 이벤트
모스 코드 드디어 꽃 피우는 개체 등장
봉오리부터 뭔가 섹시함
여름 더위에 죽다 살아난 그린 드레곤.
얘는 앤틱 로즈랑 같이 바욜 수집 첫 스타트를 끊은 친구라
나름대로 애정이 각별함.
애초에 이 개체에 홀랑 반해서 바이올렛 키우기 시작한거고.
아이사도라 계속 딱 한 꽃대씩만 이렇게 자주색으로 피움.
나머지 꽃대는 그대로 판타지 유지중이라 크게 신경 안쓰긴 하는디
언제 홀라당 변이 올지 모르니 늘 관찰중..
오늘 모세관 매트 트레이에 싹 깔아주면서
스트렙토카르푸스 유묘들 하나에 몰아넣었는데
언제 이렇게 많아졌지.
완전 상추밭이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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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듬쌈 추가요 - dc App
7번 색감 참 좋다 - dc App
거시기 3배 이벤트 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 아니 쟤 이름 "프린세스" 올가라매... 오케 된거여 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같은 말이여ㅋㅋ 크냐기냐가 러시아어 영문으로 바꿔서 음독한거라ㅋㅋ - dc App
아니아니 고귀하신 공주님께 거시기 3배 이벤트가 웬말이냐는 ㅋㅋㅋ
역시 미바 맛집이네! 설명도 맛깔나고ㅋㅋㅋ
진짜 다 너무 이쁘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