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2-3도 ,바람 겁내불어도 버틸 수 있는 애들은 늘 노숙했던 것처럼 밖으로 내보냄. (해가 서서히 넘어가는 오후때에 안으로 들일예정~)
햇빛과 바람으로 크는 아이들은 웃자라지도 않고 땅땅튼튼하게 자람. 다육이들은 붉게 단풍들어 눈도 즐거워이!
고럼 추위약한 아그들은?
해가 강하게 들어와 온실효과까지 있는거같은(?) 베란다의 창에 한번 걸러진 빛받으며 햇빛샤워중...^^
선풍기도 3단계로 틀어버림(집적적으로 닿지 않고 식물보다 살짝 위로 해서 공기순환 시켜줌). 해가 따가워서 시원할 정도~
오늘 뿌잉(돌고래) 선인장 도착.
화분도 도착.
흙종류도 왔음.
이번달은 겨우 식쇼핑을 이정도로 끝내서 아쉬움.
다육이 하나,선인장 하나로 마무리~ 근데오늘 택배가 새벽에 뭔일이 있었는지 다 젖어서 찢어진채로 도착, 택배박스여는 손이 시릴만큼 찬공기한가득 담겨져있어서 뿌잉이가 얼었을까봐 노심초사했는데 다행히 제때 구출한 듯~ 휴~~ 조금만 늦었어도 만나자마자 장례 치를 뻔...
12월에 10개넘게 들일 초록이들 장바구니에 넣놨는데 진심 날씨 체크하고 주문해야 할 듯
눈,비 안오고 나름 영상권안에 있는 날잡자~~
다들 감기조심 하세요~~♡
오늘 왜이리 빛수저들이 많은겨....ㅋㅋㅋㅋㅋ 1번사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촤르르르 기울어지는 배열 이쁘다.... 화분 쟁여 쫙 들인거 너무 배부른 부러움이네.....@@
칭찬해줘서 고마웡~^^♡ 미니토분은 "모두의 가든" 에서 한개3천원 정도하고 면적이 손바닥보다 살짝 작아~ 한개 주고픈데 못주고 살 수 있는곳만 알려줘서 아쉽네~^^ 오늘도 해피한 하루 보내~+
그러게 오늘 빛수저들 많네 날씨좋아서 사진도 더 이쁘게찍혔다. 근데 저 화분들 베란다?같은 곳 난간에 올려둔거야? 위험한거같은데
아냐, 현관문쪽 벽에 이케아선반 달아놓은거야~^^ 화분 미니미라서 가벼웡~ 걱정해줘서 고맙고~~♡^^
아니 그 선반위에 난간! 무거운분일수록 조심해야돼. 아래지나가는 길이아니면 다행이지만 실수로떨어뜨리면 위험 ㅠ.ㅠ 암튼 오늘 빛좋은데 잘내놨다. 아직 날씨두 덜추워서 창문열어놔도 괜찮더라구
나 빌라사는데 밑에 사람지나다니지 않는 경계선공간이야~ 고양이들만 지나다닐 수 있어 무거운 분은 사진에서처럼 겁내튼튼한 베란다걸 이대 안에 ㅎㅎ
오 그렇구나 다행이야! 걱정은 없겠구먼~ 나도 저런 빛드는 베란다있음 좋겠당 ㅜ.ㅜ
고마웡~^^ 오늘 하루 해피하게 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