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쇼는 11월 초에 최종마감하고 이제는 지갑을 지키려했는데

이제는 벌레쇼핑을 하고 있음ㅎㅎ

우리집 톡토기선생들은 응애와의 전쟁 중에 같이 돌아가셨기에... 결국 구입함

예전에 고사리 화분에 살던 거는 검정색에 크기가 더 컸는데 얘네는 하얗고 좀더 작아서 신기함 흙에서 더 눈에 잘 띌것 같아서 기대중

내가 살다살다 내손으로 벌레를 사는 날이 올 줄이야..


⚠+ 징그러움 주의 ⚠+


톡토기움 조성하고 개체수 뻥튀기한 다음에 곰팡이 핀 화분에 넣어드릴 예정

얼마나 효과가 좋은지 한달 정도 지켜보고 후기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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