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놈이 학교에 데리고 갔던 아단소니에 지가 구멍을 뚫어둬서 개열받고 화나길래 걍 집에 다시 데리고 왔다... 뭔 진짜 하...이게 집에 있을 때 잎 모습이고이게 오늘 찍은 같은 잎 사진임...학교 갔다오니까 뭐가 생겼네;;ㅋㅋㅋ샤프 같은 거로 뚫은 듯 진짜 하.. 할 말이 없네..... 그렇게 살고 싶나...이런 건 어떡해야되냐 쌤한테 말해봐야하나
은든 생각없는 애들이 식물 보이면 막 건들더라 ..... 일단 cctv 근처면 찾아보고 그거 아니면 찾기힘듬....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