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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갈때마다 펴 있는 꽃 종류가 바뀌는게 예뻐서 사진 찍음

그땐 움~그.렇.구.나 하고 걍 아무생각 없이 꽃 구경 했는데
지금도 무슨 꽃인지 하나도 모름ㅋㅋ
식물 들이고 나서 사진보니 햇살이나 땅 넓은게 너무 부러워...


어머니는 텃밭에도 꽃키워서 정원 만들고 싶어하는데
아버지는 먹지도 못하는거 키워 뭐하냐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