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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 모르고 내어 놓은 화분에 과습이 와서


잎 대부분 가지 대부분 잃어버리고 수경으로 한 2달 돌렸더니


기둥에서 잎이 나기 시작해서 3cm 정도로 한 4~5개 가지가 생겨서


다시 화분에 심었더니 지금 잎이 시들거린지 이틀입니다.


씻은 마사토로 바닥에 물빠짐 확인하고 첫날엔 물을 아주 조금 주고 보니 잎에 힘이 없어져서


물빠짐 확인할겸 흙이 충분히 젖도록 물을 준지 하루입니다.


화분에 흙은 배양토를 샀고 일반 흙하고는 다르게 약간 푹신 푹신한 느낌입니다.


우선 물을 못 빨아 올리나 싶어서 증산작용 잘 할 수 있드록 선풍기를 약하게 틀어주고 집 습도를 낮춰 놨습니다.


다시 수경으로 돌려서 오래 한 1 ~ 2년 키우다가 화분에 심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