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1-2
2. 줄딸기(주지님 감사)
3. 흰씀바귀
4. 씀바귀
5. 제비꽃
6. 큰구슬붕이
7. 큰애기나리
7-1
8. 주름잎
8-1
9. 선밀나물 수꽃(주지님 감사)
선밀나물은 백합과 여러해살이풀로 암수딴그루입니다.
암꽃은 아직 못 보았는데, 언젠가 만나볼 날이 있겠지요~~
10. 메뚜기인가요?
11. 예봉산 승원봉에서 바라본 두물머리
정면 한가운데에서 약간 왼쪽에 있는 멀리 보이는 완만한 산이 양평의 용문산입니다.
오른쪽이 충주 쪽에서 흘러내려온 남한강이고, 왼쪽이 춘천 쪽에서 흘러내려온 북한강입니다.
남한강과 북한강이 여기에서 합쳐지므로 두물머리(兩水里)라고 합니다.
합쳐진 강물은 팔당댐에 막혀 고여 있다가 천천히 서울을 관통해 서해바다로 흘러갑니다.
줄딸기와 선밀나물 수꽃 같아 보이는데 ...^^ 맞으면 고장 틀리면 정상.......ㅎㅎ
주지님~~고장났으니 어쩔까나~~ㅎ ㅎ 감사~~
와~ 첫째 사진 너무 좋습니다. 씀바귀, 구슬붕이도 멋있습니다.
사진 정말 좋으네여 전 개인적으로 7-1 번 사진이 넘 좋으네요 잘보고 갑니다.......
1번 졸방제비꽃 멋지게 담으셨네요. 7-1 빛이 참 좋습니다.
10번은 반여치의 유충이 아닐까 합니다.
졸방제비...자리한번 명당입니다. 흰씀바귀 맑고 깨끗함 맘에 쏙~ 듬니다.
좋은 사진들 중에서..저도 1번 사진이 참 좋습니다..멋진 사진들 감사히 봅니다..^^
모두들 너무나 멋스럽게 잘 담으신 작품들입니다! 즐감~~
반야님 ~ 사진스타일에 변화가 있군요 처음 졸방제비꽃에 감탄 입니다! 양수리 보다 두물머리라는 쉬우면서 의미가 확실한 우리말 지명에서 더 정감이 갑니다 ^^
sanbaram님~~Mono님~~화연님 감사~~//다우리님 여치종류인 모양이군요~~감사~~//줄기님~~졸방제비가 아주 편안한 곳에 자리를 잡았더군요~~//wow님~~요즘은 사진을 1번과 같은 스타일로 찍고 싶어서 렌즈도 줄창 50mm만 달고 다닙니다~//베수비오님~~에구 부끌~~//dada님~~dada님 한테 배운 것이죠~~연습을 더 많이 해볼 참입니다~~
요즈음 흔히 등산중 보든꽃들이라 방갑습니다~젤밑경치는 정말 청명하네요~자연그대로 맑은게 확연히 드러난것 같습니다~
싱그럽고 멋진 사진 감사히 봅니다. 저두 1,8제일 맘에 듭니다.
졸방제비꽃 사진 참 좋습니다!! 3번은 선씀비귀로 생각됩니다...흰씀바귀는 꽃잎의 숫자가 5-6개 정도 되어 보였습니다...저도 고장인지도 모릅니다^^
두레님~~전날 비가 와서 공기가 아주 맑아졌답니다//영상님~~감사~~//담연님~~고장나셨구만요 ㅎ ㅎ 선씀바귀가 맞네요~~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아래 노란 녀석도 그냥 씀바귀는 아니네요~~이따 도감을 찾아볼 생각입니다~~
앗 예봉산에 다녀 오셨군요.. 저도 자주 다니는 곳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