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노랑제비꽃, 참 이쁘네요. 아직 실물을 만나지 못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보니 무척 기쁩니다. 다소곳이 앉아 있는 흰제비도 참 아름답군요~~
halfnight(210.124)2006-05-09 20:49
노란제비꽃보다 노란나비꽃해야 어울릴 것 같습니다. 나풀나풀 날아다니는 노란 나비무리들 같아요.
sanbaram(211.219)2006-05-09 21:04
식물사진 보단 예술사진이 더 많아 보이네요...^^
주지(59.23)2006-05-09 21:42
1번 노랑제비꽃 멋지게 담으셨네요. 저도 주지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화지연성(58.227)2006-05-09 21:50
다음에는 더욱 가까이 하시길~~~ ^^*
다우리(211.209)2006-05-09 21:58
많은종류의 제비꽃 만남것은 몇않되지만......노랑제비꽃 꼭 만나고싶은데....정말 이쁨니다.
julgi(58.143)2006-05-09 22:19
와~ 진짜 예술이네요
미투리(210.124)2006-05-09 23:18
정말..예술입니다..^^ 그 중에서도..5번에 눈길이 제일 오래 머뭅니다..^^ 너무 멋지네요..^^
wow(211.205)2006-05-09 23:57
노란제비꽃은 북한산 백운대 가는길에 많더군요. 우이동쪽에서 도선사 주차장을 지나 고개하나 지나니 노란 제비꽃이.. 신기해서 폰카로 찍었는데 올라가면서 흔하디 흔한게 노란 제비꽃... 그래서 그냥 지웠습니다...ㅎㅎ
아가페(211.177)2006-05-10 00:03
햐~ 분위기 만땅인 담연님의 그림들을 즐감하다 갑니다~!
베수비오(218.239)2006-05-10 01:40
아가페님! 도선사 위쪽 계곡에 노랑제비가 많이 있군요. 좋은 정보 감사~~
halfnight(210.124)2006-05-10 05:49
담연님~ 제비꽃으로 예술을 만드셨으니 이제 득도의 경지라 보아야 겠습니다~ ^^
dada(58.239)2006-05-10 06:13
이 사진을 본 신령님이 담연님에게 말씀하시길...."이제 그만 산을 내려가라" 하셨답니다. 정말 너무 멋져서...샘이 팍팍 납니다. ㅎㅎ
Jude(203.241)2006-05-10 10:21
반야님 감사합니다..노랑제비꽃은 높은 산으로 올라 갈수록 많이 피더군요 흰것은 잔털제비꽃이라는군요!! 산바람님 최상의 칭찬 말씀을 해 주시는군요!! 감사드립니다..주지님^^* 요즘 님의 사진도 예술성이 엄청하던데요^^ 화연님도^^ 고맙습니다!! 다우리님 전 멀어지고 싶어요..가까이 가면 떨림이 표나요^^ 줄기님 꼭 보실려면 높은 산에 가셔야 한답니다... 미투리님 고맙습니다...아~wow님도 놀리시는군요^^* 5번은 1000고지 쯤의 풀밭에 자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냥 드러누워 담아 보았습니다.참 잔털제비꽃이라고 하더군요 아가폐님 저 대신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드려요..노랑제비꽃은 보통 엄청난 군락을 이루고 있더군요..그래서 저는 외로히 떨어진 녀석만 피사체로^^ 베수비오님 춘나라에만 사시더니..따뜻한
담연(61.76)2006-05-10 11:32
나라에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다다님 비행기 테우셨다가 떨어 뜨리실려고^^ jude님 전 내려 갈 곳이 없사옵니다 ㅎㅎ 담에 한번 만나요!!
오호~~노랑제비꽃, 참 이쁘네요. 아직 실물을 만나지 못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보니 무척 기쁩니다. 다소곳이 앉아 있는 흰제비도 참 아름답군요~~
노란제비꽃보다 노란나비꽃해야 어울릴 것 같습니다. 나풀나풀 날아다니는 노란 나비무리들 같아요.
식물사진 보단 예술사진이 더 많아 보이네요...^^
1번 노랑제비꽃 멋지게 담으셨네요. 저도 주지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다음에는 더욱 가까이 하시길~~~ ^^*
많은종류의 제비꽃 만남것은 몇않되지만......노랑제비꽃 꼭 만나고싶은데....정말 이쁨니다.
와~ 진짜 예술이네요
정말..예술입니다..^^ 그 중에서도..5번에 눈길이 제일 오래 머뭅니다..^^ 너무 멋지네요..^^
노란제비꽃은 북한산 백운대 가는길에 많더군요. 우이동쪽에서 도선사 주차장을 지나 고개하나 지나니 노란 제비꽃이.. 신기해서 폰카로 찍었는데 올라가면서 흔하디 흔한게 노란 제비꽃... 그래서 그냥 지웠습니다...ㅎㅎ
햐~ 분위기 만땅인 담연님의 그림들을 즐감하다 갑니다~!
아가페님! 도선사 위쪽 계곡에 노랑제비가 많이 있군요. 좋은 정보 감사~~
담연님~ 제비꽃으로 예술을 만드셨으니 이제 득도의 경지라 보아야 겠습니다~ ^^
이 사진을 본 신령님이 담연님에게 말씀하시길...."이제 그만 산을 내려가라" 하셨답니다. 정말 너무 멋져서...샘이 팍팍 납니다. ㅎㅎ
반야님 감사합니다..노랑제비꽃은 높은 산으로 올라 갈수록 많이 피더군요 흰것은 잔털제비꽃이라는군요!! 산바람님 최상의 칭찬 말씀을 해 주시는군요!! 감사드립니다..주지님^^* 요즘 님의 사진도 예술성이 엄청하던데요^^ 화연님도^^ 고맙습니다!! 다우리님 전 멀어지고 싶어요..가까이 가면 떨림이 표나요^^ 줄기님 꼭 보실려면 높은 산에 가셔야 한답니다... 미투리님 고맙습니다...아~wow님도 놀리시는군요^^* 5번은 1000고지 쯤의 풀밭에 자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냥 드러누워 담아 보았습니다.참 잔털제비꽃이라고 하더군요 아가폐님 저 대신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드려요..노랑제비꽃은 보통 엄청난 군락을 이루고 있더군요..그래서 저는 외로히 떨어진 녀석만 피사체로^^ 베수비오님 춘나라에만 사시더니..따뜻한
나라에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다다님 비행기 테우셨다가 떨어 뜨리실려고^^ jude님 전 내려 갈 곳이 없사옵니다 ㅎㅎ 담에 한번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