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님 저도 저 작은 꽃을 개불알풀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 개불알풀꽃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녀석보다 더 닮은 것 같은데 말입니다.. ^^ // chris님.. 정말 작고 귀여운 꽃인데 비 온 다음날의 진흙 바닥에 붙어 피어있어 찍기가 상당히 곤란했습니다. // wow님도 행운 가득.. 지난번처럼 좋은 만남 많이 가지시길 바랍니다 ^^ // halfnight 님, 이제 풀꽃들 찍기 시작한 초보인데 몸둘 바 모르겠습니다 ^^ // 나누어 드린 행운이 화지연성님께 좋은 일을 가져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Jude님, 황토 진흙밭에 자라 모델들이 토끼풀답지 않게 시원시원 큼직큼직하여 잘 찍힌 모양입니다 ^^ 가히 숲이라 할 정도로.. 무릎까지 닿을 만큼 길고 이파리도 렌즈 뚜껑만큼 컸습니다 ^^;
볏짚(211.230)2006-05-10 21:30
주지님.. 5월의 신록은 무엇을 찍어도 좋은 것 같습니다.. ^^ // 들렀다 가시는 여러분들께 행복한 나날 속에 기쁜 행운 기원합니다.
저도 저 작은 꽃을 찍었는데 개불알풀꽃이라고 하더군요........즐감 했습니다 ^^
어.. 저거는 주름잎이에요- 귀여운 꽃..
토끼풀 사진에 흐릿하게 나온 건 큰개불알풀..
와~ 사진이..어찌 이리 맑고 깔끔한지요~!! 감사히 봅니다..행운 가득하시길 빕니다..^^
오! 멋진 사진들~~보기 좋습니다~~
5번, 6번은 chris님 말씀대로 주름잎입니다. 행운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토끼풀은 아무리 잘 찍어도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군요.
색감이 정말 좋습니다...!!
Mono님 저도 저 작은 꽃을 개불알풀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 개불알풀꽃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녀석보다 더 닮은 것 같은데 말입니다.. ^^ // chris님.. 정말 작고 귀여운 꽃인데 비 온 다음날의 진흙 바닥에 붙어 피어있어 찍기가 상당히 곤란했습니다. // wow님도 행운 가득.. 지난번처럼 좋은 만남 많이 가지시길 바랍니다 ^^ // halfnight 님, 이제 풀꽃들 찍기 시작한 초보인데 몸둘 바 모르겠습니다 ^^ // 나누어 드린 행운이 화지연성님께 좋은 일을 가져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Jude님, 황토 진흙밭에 자라 모델들이 토끼풀답지 않게 시원시원 큼직큼직하여 잘 찍힌 모양입니다 ^^ 가히 숲이라 할 정도로.. 무릎까지 닿을 만큼 길고 이파리도 렌즈 뚜껑만큼 컸습니다 ^^;
주지님.. 5월의 신록은 무엇을 찍어도 좋은 것 같습니다.. ^^ // 들렀다 가시는 여러분들께 행복한 나날 속에 기쁜 행운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