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라는거 같아 애 광량쎄서 데미지 입고 반쯤 죽어가고 포충낭도 못만들다가 반그늘에서 쉬면서 포충낭 한개 두개 겨우 만들고 있을 정도였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성장속도 팍 오르고 포충낭도 점점 크고 여러개 만드는거야 보니까 그 초반 한두개 포충낭에 벌레가 그득~ 하게 잔뜩먹은 거였어 미니 그린하우스 살땐 먹을만한 벌레가 안들어 와서 그런가 시원찮았거든 아무튼 잘커주니 나는 너무 고맙다
벌레는 좋은 에너지원......이구나... 성장기 식충이에겐 각종 벌레를.....ㅋㅋㅋㅋ
자기가 사냥할 수 있을 만큼의 벌레가 딱인듯!
더욱 영양소가 풍부하게 피빤 모기를 잡아다 주자
그러다 피맛 알면 어떡혀~
신종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