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으로 만난 당개지치입니다..^^
1-1
1-2
1-3
금강애기나리..
2-1
2-2
나도개감채
3-1
3-2
비 오는 날입니다..
포근하고..편안한 하루 되세요~^^*
댓글 25
오랜만에 일떵!!!!!!!!!!!!!!!첫만남의 설레임으로 꽃을 담으셨군요? 그래서 첫사랑 냄새가 나요...^^ 금강애기나리도 보지 못했고 나도개감채도 보지 못했습니다..담에 만나면 와우님 사진 기억해 두었다가 흉내내기해 볼려고 합니다..나무라지마세요^^*
담연(61.76)2006-05-10 11:40
비오는데 뭐 어찌 포근해요~ 심술만 나네 증~말...
dada(58.239)2006-05-10 11:41
맑고 고으네요!!!
다시 보아도(61.76)2006-05-10 11:42
^^전 전부 도감에서만 봤던 꽃들입니다.^^ 첫 만남도 축하드립니다. 역시나 고운 사진들 너무 멋집니다.^^
BJ(125.190)2006-05-10 11:58
전 도감도 없으니 여기서 배우는게 전부~항상 세로운꽃을 보여주시네요? 나날이 발전되어 그 끝이 어디인지 모르겠궁요~
두레(61.80)2006-05-10 12:05
당개지치는 직접보면 무지 이쁠것 같군요..얼마나 좋으셨을까~~~그라고 마지막사진 정말 좋네요...^^*
주지(59.23)2006-05-10 12:41
어~ 풀밭에 웬 불가사리? 금강애기나리가 바닷가의 불가사리를 연상시킵니다. 꽃사진을 잘 담을려면 꽃꽂이를 배워야 할 것 같은데요. 나도개감채...비슷한 이름이 또 나오겠지요. 저도개감체, 우리개감채 등등...^^
sanbaram(220.118)2006-05-10 13:06
당개지치 이름은 어렵지만 꽃은 예쁘네요. 귀한 금강애기나리는 먼 곳에서 데려오셨나봅니다.
화지연성(211.106)2006-05-10 13:23
귀한 꽃들을 참 예쁘게도 담아오셨네요. 늘 즐겁게 감상하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골목(211.226)2006-05-10 13:54
입벌리고 아~~~귀한꽃들을 아주 멋스렇게 보여주셔서 항상 감사한맘으로 봅니다.
julgi(58.143)2006-05-10 15:23
아~~~금강애기나리. 나도개감채 우아하면서 기풍 있어보입니다.보기만해도 가슴이 두근두근.... 감사히 보고 갑니다.
영상(211.186)2006-05-10 17:30
꽃이름은 곰새 까묵을 것이고...^^ 하여가나 이~~~~~~~뽀요.^^
덜~(211.58)2006-05-10 17:36
언제나 아름답게 담아다 보여 주시는 꽃님들 감사히 봅니다. ^^
꿈사소(221.145)2006-05-10 18:05
햐~~ 일떵으로 반겨 주시다니~!!! 넘 감사합니다~~ 식갤이 포근~~하게 여겨집니다..^^ 담연님의 열정과 꽃사랑이시라면..며칠내로 만나 지실 것 같습니다..요즘..담연님의 멋진 사진에 ..제가 공부가 많이 됩니다..늘 감사 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소서~!! ^^ // dada님~!! ㅎㅎ 전기장판이라도 켜시고..따땃하게 계시면 되는데요..^^ 심술~뚝~!!!! ㅋㅋㅋ ^^ // 다시 보아도..감사합니다~!! 복 따블로 받으세요~~~ ^^ // BJ님~!!! 오랫만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좋은 날들 되세요~ ^^
담연님~!!!(211.205)2006-05-10 18:50
안니용~!!! ^^;;; 두레님께 새로운 꽃들 보여 드릴 수 있어..더 보람이 됩니다..격려의 말씀 감사 드리고요..늘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 // 주지님~!! ㅎㅎ 당개지치가 참 만나고 싶었는데..군락으로 만나..정말로 기분이가 나이스였답니다..^^ 언제나 감사효~!!! ^^ // sanbaram님~!! ㅎㅎ 또 기발한 연상을 하셨네요..그란데..말씀을 들으면..영락없이..저도 그렇게 보이네요..ㅋㅋ 언제나..정다고 즐거운 댓글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소서~!! ^^ // 화지연성님~!! 당개지치..저도 참 만나보고 싶었던 꽃이랍니다..꽃잎이 연해서..비 온 뒤라..온전한 아이들이 별로 없었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두레님~!!(211.205)2006-05-10 18:57
늘 좋은 마음으로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골목님도 행복한 사진생활 되시길 기원합니다...^^ // 줄기님~!! 저도 첨엔..꽃도 별로 없는 뒷산만 다녔답니다..이제 한 3년이 다 되어가니..제법 꽃들이 눈에 많이 뜨이더군요..줄기님께서도 ..올 한해만 지나시면..많은 꽃들을 만나시리라 생각됩니다..늘 행복하시길 빌어요..^^ // 영상님~!! 아하~ 저도 만나고 싶은 꽃사진을 보면,,가슴이 두근두근 이랍니다..^^ 이쁜 꽃들 많이 만나시길 빌어 드릴게요..늘 행복하세요~ ^^ // 덜~님~!! ㅎㅎ 저도 꽃이름을 늘~~까먹는답니다..^^ 걍..즐겁게 담기만 하지요..^^ 덜~님도 늘 행복한 사진생활 하시길 기원합니다..^^
골목님~!!(211.205)2006-05-10 19:02
늘 좋은 마음으로 봐 셔서..제가 더 감사합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
꿈사소님~!!(211.205)2006-05-10 19:07
식물갤도 보면 참 매너 있고 상당히 차분하고 ........포근 합니다............올라오는 사진들도 함초롬한 야생화들 마냥 따스하고 이쁘구요.... 인제겨우 수동 똑딱이 하나 장만해서 이것저것 만지는 저라 고수님들에 사잔은 항상 멋있기만 하네요..... 와우님 사진 참 좋으네요 즐감하고 갑니다..........쿨갤에 올랐던 사진도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Mono(59.20)2006-05-10 19:49
그냥 입만 벌린채로.... 너무 아름답습니다.
미투리(210.124)2006-05-10 20:38
모두 다 처음 보는 꽃들입니다~이름도 낯설고요~~외우려 한참 들여다 봅니다~~
halfnight(210.124)2006-05-10 20:43
오늘은 당개지치를 보여주십니다. ^^*
다우리(211.209)2006-05-10 21:22
정성 가득하신 댓글 감사합니다..식갤이..예전엔..더 따뜻하고 정다운 곳이었답니다..많은 분들이 요즘 안보이시지만..새로운 식구님들께서도..힘을 합쳐..정다운 곳으로 가꾸어 나가길 희망합니다..늘 행복한 식갤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 미투리님~!! ㅎㅎ 좋게 봐 주셔서 영광입니다..식갤에서 자주 즐겁게 만나기를 희망합니다..복 받으소서~!! ^^ // 반야님~!! ㅎㅎ 저는 늘 반야님께 배우는데요..^^ 제가 보여 드릴 게 있어 다행입니다..좋은 밤 되세요~ ^^ // 다우리님~!! 보실 게 있어 다행입니다~ 저도 당개지치는 첨이랍니다..행복한 밤 되세요~ ^^
Mono님~!!(211.205)2006-05-10 21:33
이름도 성도 모르고 어디 사는지 만나본 적도 없는 귀한 얼굴들 뿐입니다.. 처음 만나는 우리 들꽃들은 어찌 저리 청초할꼬 싶다가도.. 이름은 참 재미있습니다.. ^^
볏짚(211.230)2006-05-10 21:38
부~띠~ㅃ~ㅜ~~~~~~~~ㄹ.. 너무 머쩌부러요. 션하니 너무좋네요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소서...
어떤우연(124.60)2006-05-10 23:05
ㅎㅎ 우리 들꽃들...이름이 정말 기발하지요~?? 우리 조상님들의 재치와 순발력을 보는 듯 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어떤우연님~!!! 우아~~~ 을매만인지~???? 넘 반갑습니다..잘 지내시지요~?? 잊지 않으시고...글 남겨 주셔서..베리베리 해피입니다...우연님도 항상 건강하시고..좋은 날들 되시길 비나이다~비나이다~!!! ^^
오랜만에 일떵!!!!!!!!!!!!!!!첫만남의 설레임으로 꽃을 담으셨군요? 그래서 첫사랑 냄새가 나요...^^ 금강애기나리도 보지 못했고 나도개감채도 보지 못했습니다..담에 만나면 와우님 사진 기억해 두었다가 흉내내기해 볼려고 합니다..나무라지마세요^^*
비오는데 뭐 어찌 포근해요~ 심술만 나네 증~말...
맑고 고으네요!!!
^^전 전부 도감에서만 봤던 꽃들입니다.^^ 첫 만남도 축하드립니다. 역시나 고운 사진들 너무 멋집니다.^^
전 도감도 없으니 여기서 배우는게 전부~항상 세로운꽃을 보여주시네요? 나날이 발전되어 그 끝이 어디인지 모르겠궁요~
당개지치는 직접보면 무지 이쁠것 같군요..얼마나 좋으셨을까~~~그라고 마지막사진 정말 좋네요...^^*
어~ 풀밭에 웬 불가사리? 금강애기나리가 바닷가의 불가사리를 연상시킵니다. 꽃사진을 잘 담을려면 꽃꽂이를 배워야 할 것 같은데요. 나도개감채...비슷한 이름이 또 나오겠지요. 저도개감체, 우리개감채 등등...^^
당개지치 이름은 어렵지만 꽃은 예쁘네요. 귀한 금강애기나리는 먼 곳에서 데려오셨나봅니다.
귀한 꽃들을 참 예쁘게도 담아오셨네요. 늘 즐겁게 감상하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입벌리고 아~~~귀한꽃들을 아주 멋스렇게 보여주셔서 항상 감사한맘으로 봅니다.
아~~~금강애기나리. 나도개감채 우아하면서 기풍 있어보입니다.보기만해도 가슴이 두근두근.... 감사히 보고 갑니다.
꽃이름은 곰새 까묵을 것이고...^^ 하여가나 이~~~~~~~뽀요.^^
언제나 아름답게 담아다 보여 주시는 꽃님들 감사히 봅니다. ^^
햐~~ 일떵으로 반겨 주시다니~!!! 넘 감사합니다~~ 식갤이 포근~~하게 여겨집니다..^^ 담연님의 열정과 꽃사랑이시라면..며칠내로 만나 지실 것 같습니다..요즘..담연님의 멋진 사진에 ..제가 공부가 많이 됩니다..늘 감사 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소서~!! ^^ // dada님~!! ㅎㅎ 전기장판이라도 켜시고..따땃하게 계시면 되는데요..^^ 심술~뚝~!!!! ㅋㅋㅋ ^^ // 다시 보아도..감사합니다~!! 복 따블로 받으세요~~~ ^^ // BJ님~!!! 오랫만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좋은 날들 되세요~ ^^
안니용~!!! ^^;;; 두레님께 새로운 꽃들 보여 드릴 수 있어..더 보람이 됩니다..격려의 말씀 감사 드리고요..늘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 // 주지님~!! ㅎㅎ 당개지치가 참 만나고 싶었는데..군락으로 만나..정말로 기분이가 나이스였답니다..^^ 언제나 감사효~!!! ^^ // sanbaram님~!! ㅎㅎ 또 기발한 연상을 하셨네요..그란데..말씀을 들으면..영락없이..저도 그렇게 보이네요..ㅋㅋ 언제나..정다고 즐거운 댓글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소서~!! ^^ // 화지연성님~!! 당개지치..저도 참 만나보고 싶었던 꽃이랍니다..꽃잎이 연해서..비 온 뒤라..온전한 아이들이 별로 없었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늘 좋은 마음으로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골목님도 행복한 사진생활 되시길 기원합니다...^^ // 줄기님~!! 저도 첨엔..꽃도 별로 없는 뒷산만 다녔답니다..이제 한 3년이 다 되어가니..제법 꽃들이 눈에 많이 뜨이더군요..줄기님께서도 ..올 한해만 지나시면..많은 꽃들을 만나시리라 생각됩니다..늘 행복하시길 빌어요..^^ // 영상님~!! 아하~ 저도 만나고 싶은 꽃사진을 보면,,가슴이 두근두근 이랍니다..^^ 이쁜 꽃들 많이 만나시길 빌어 드릴게요..늘 행복하세요~ ^^ // 덜~님~!! ㅎㅎ 저도 꽃이름을 늘~~까먹는답니다..^^ 걍..즐겁게 담기만 하지요..^^ 덜~님도 늘 행복한 사진생활 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좋은 마음으로 봐 셔서..제가 더 감사합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
식물갤도 보면 참 매너 있고 상당히 차분하고 ........포근 합니다............올라오는 사진들도 함초롬한 야생화들 마냥 따스하고 이쁘구요.... 인제겨우 수동 똑딱이 하나 장만해서 이것저것 만지는 저라 고수님들에 사잔은 항상 멋있기만 하네요..... 와우님 사진 참 좋으네요 즐감하고 갑니다..........쿨갤에 올랐던 사진도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그냥 입만 벌린채로.... 너무 아름답습니다.
모두 다 처음 보는 꽃들입니다~이름도 낯설고요~~외우려 한참 들여다 봅니다~~
오늘은 당개지치를 보여주십니다. ^^*
정성 가득하신 댓글 감사합니다..식갤이..예전엔..더 따뜻하고 정다운 곳이었답니다..많은 분들이 요즘 안보이시지만..새로운 식구님들께서도..힘을 합쳐..정다운 곳으로 가꾸어 나가길 희망합니다..늘 행복한 식갤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 미투리님~!! ㅎㅎ 좋게 봐 주셔서 영광입니다..식갤에서 자주 즐겁게 만나기를 희망합니다..복 받으소서~!! ^^ // 반야님~!! ㅎㅎ 저는 늘 반야님께 배우는데요..^^ 제가 보여 드릴 게 있어 다행입니다..좋은 밤 되세요~ ^^ // 다우리님~!! 보실 게 있어 다행입니다~ 저도 당개지치는 첨이랍니다..행복한 밤 되세요~ ^^
이름도 성도 모르고 어디 사는지 만나본 적도 없는 귀한 얼굴들 뿐입니다.. 처음 만나는 우리 들꽃들은 어찌 저리 청초할꼬 싶다가도.. 이름은 참 재미있습니다.. ^^
부~띠~ㅃ~ㅜ~~~~~~~~ㄹ.. 너무 머쩌부러요. 션하니 너무좋네요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소서...
ㅎㅎ 우리 들꽃들...이름이 정말 기발하지요~?? 우리 조상님들의 재치와 순발력을 보는 듯 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어떤우연님~!!! 우아~~~ 을매만인지~???? 넘 반갑습니다..잘 지내시지요~?? 잊지 않으시고...글 남겨 주셔서..베리베리 해피입니다...우연님도 항상 건강하시고..좋은 날들 되시길 비나이다~비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