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실 쑥부쟁이(무늬)임.
이건 오늘 찍은거임.
걍 가을 들어서면서 꽃망울 왕창 맺히더만
지금까지 계속 꽃망울 생성중임.
저거도 꽃 진거 많이 정리해준 상태임.
9월 21일
알흠다운 무늬.
아마...저거도 나름 잎좀 솎아낸 이후였던거 같음.
그 이후에도 수형이랑 통풍 생각하면서 몇차례
다듬어줌.
10월 23일
문득 보니 꽃망울이 요기죠기 왕창 맺혀있었음.
설마 저게 다 필까 했음.
다 피드라고.
(요기 밑부터는 오늘사진)
또 생기기까지 하더라고.
곧 필거임2
곧 필거임3
꽃 후보군1
꽃 후보군2
꽃 후보군3
그 외 사진에 담지 못한 다수.
가을쯤 들이고서 너무 수북해서 잎따기랑
가지치기 해줬는데 가지 쳐준만큼 더 풍성해지고
끝부분마다 다 꽃눈 맺히고 있음.
걍 자체가 국화 꽃다발같은 놈임.
베란다에 두고 키우는데 나름 밤에는 추움.(한 7~10도정도?)
근데 꽃 피고난 이후에는 계절 그런거 개의치 않는거같음. 일단 피고 봄.
꽃 풍성한거 계속 보고 싶은 갤러는
까실 쑥부쟁이 들이세요ㅇㅇ
얘는 갯모밀임.
건조 강함. 추위 강함.
까실 쑥부쟁이보다 한참 오래전에 꽃이 폈는데
지금도 계속 유지중임. 잘 안짐.
볕만 잘주면 알아서 잘 커서 체감상 난이도 '하'임.
잎 문희도 나름 이쁨.
꽃도 올망졸망 많음.
얘는 난이도도 낮은데 꽃도 오래가고 잎도
나름 무늬무늬해서 추천해봐씀!
가격도 많이 안비싸.
옆으로 샤샥샤샥 기면서 자라는 포복성 식물임.
가을되면서 잎이 좀 탈락된거같은데 좀더 풍성하긴 했었음. 작은포트 한번 사면 뽕 잘뽑는 식물임.
얘들아 까실 쑥부쟁이랑 갯모밀 하세영ㅇㅇ
갯모밀 행잉처럼 늘이는것도 되려나?? 생각보다 쎄게 귀엽다
웅 가능해ㅎㅎ 네이버에 좀전에 검색해보니 행잉처럼 이쁘게 늘여서 키우는 집들 제법 많다야ㅎ
까실쑥부쟁이 인터넷에 치면 나오나?
무늬 없는애는 인터넷에 치면 나오구 무늬종은 심폴에 경매로 종종 올라왔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