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곰팡이랑 검은점에 관한 이야기인데
조용히 판매자랑 쇼부치고 오고싶어서 여태 질문글을 못썼습니다.
근데 판매자가 답변이 없길래...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식갤러님들께 조언을 구해보려 합니다.
오늘 내일하는 구근을 월요일까지 답장 기다리면서 쳐박아둘수는없잖아요.
1. 애프리콧 휠
- 2구 한세트, 1구 푸른곰팡이가 야금야금해서 사망. 모구랑 두쪽으로 나눠지는 중이었던 자구도 사망. 남은건 딱 한구뿐인데 얘도 뭔가 이상함... 하얀색은 곰팡이가 아닌가요?
2. 에브리데이
- 얘도 2구 한세트인데 1구 곰팡이 난쪽 버리고 반구 남겨둠 ㅠㅠ 다행히 애프리콧 휠만큼 심각한 하자가 있는편은 아니었습니다... 근데 첫번째 에브리데이 짤처럼 또 곰팡이 나려해서 안쓰는 스타킹에 씌우고 관리중입니다.
- 검은반점은 곰팡이인가요? 아직 심을 수 있는 단계면 당장 심고 싹틔우게요...
수선화 둘은 다른 분에 심어서 지켜보다 큰 화분으로 옮겨주려구요.
껍질 다 벗긴거야?? 수선화 난 그냥 껍질째 심었는데...
응 벗겼어... 안벗길라 그랬는데 곰팡이가 펴서 ㅋㅋ 검은점도곰팡이일까봐 무서워
문제없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