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쬐끔 남은 베고니아 사진과 대온실 사진을 올려봄
이름이 없거나 개똥같이 써놓은건..
능력자 아조씨들이 댓글로 정정해줄거라 믿습니다 껄껄
아무튼 이친구는 안피오쿠사스.. 라고 써져있네요
암피옥서스임
원종인줄 알고 있었는데 연관검색어에 하이브리드라고 뜨네
뭐징
예쁘니까 또 보십시오 꽃 베고니아
흑흑 렉스원종.. 푸제이찡.. 갖고싶어 흑흑흑
얘는 맛소니아… 일걸?(아마도)
빛친놈 루킹글라스
오지는 잎장크라스
얘는 뭔놈인지 모르겠는데
저 잎줄기가 손가락 굵기만 하길래 ㅎㄷㄷ 하면서 찍음
사진으로는 잘 티가 안나지만…
베고니아 온실에서 나와서 대온실로 ㄱㄱ
길에서 막 자라고 있는 털머위찡
우리나라도.. 남부지역 길거리에서 막 자람
부산에서 젤 맛있는 대구탕집 가는길에도
털머위가 막 있었는데.. 아 대구탕 먹으러 가고싶다
대온실 맵인데 한자 못읽는 오타쿠쉑이라 걍 ㅌㅌ
대온실은 사실 어느지역 어느 나라나 다 비슷할것같음
그래서 많은 분들이 딱히 별날것 없다 싶겠지만
저는 식물 입갤하고 나서 처음 가보는거라
우와 우와 하면서 마구 사진을 찍엇음 ㅎ,ㅎ
와 뭔지 잘 모르겠지만 비싼 스킨답서스다!
아 이 자판기에서 파는 민트초코 맛있어요
식물은 아니지만 민초파 분들께 정보제공차 올려드림
항상 궁금한 거지만, 식물원에 사는 바나나가 다 익으면
직원들이 나눠먹는걸까?
숨만 쉬어도 행복했음
폐장시간이 가까워져서 사람두 별로 없었음
겁나 외진데라 애초에 사람이 없을것 같지만 ㄲㄲ
오오오 게쩐다 하면서 구경
과일이 달려있습니다
진짜네!! 뭔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신기함
이사진은 왜찍은건가 지금 좀 고민했는데
오키나와만 보고 “와 오키나와에서 여까지 들고왔나??”
싶어서 찍은거같음ㅋㅋㅋ
바오밥.. 바오밥이었을거임
포스 쩔었음
와 여인초다^^
(근데 저거 영어 스펠링 틀린거 아님?)
이름은 모르겠지만 외피가 뾰족뾰족 가시가시 멋져서 찍음
나가사키에서 히로시마까지 왔다고 합ㄴㅣ다
아이구 고생했다 임마
이름 까먹었지만 한국에서도 많이 키우는 애
얜 알지 콜로카시아!
근데 옥상에서 키우던 식갤러것이 훨씬 멋지네 ㄲㄲ
포토스(스킨답서스)
다른 식물원 스킨답서스 보면 잎도 크고 찢잎도 있던데
얘는 그냥 조그맣네 흠 쪼금 실망
응 아니야 옆에 나무 감고 올라가고 있어~~
역시 식물원 스킨답서스는 오지는 것이다..
나도 봉태워서 이렇게 크게 키워보고싶다..
싱고니움 ㅎㅇ
디쿠소니아
성장이 조낸 느리다고 함
일년에 3센치정도 자라는데 10미터이상 큰것도 있다함
오오오 목부작들이다
박쥐란 설명
란이라고 되어있지만 난은 아니라고 정확히 써져있음다
원종은 18개 있고 교잡종이 많다함
오오.. 멋있다.. 감히 키울 엄두를 못내는 친구들..
그냥 입벌리고 구경함
저 서양난인지 동양난인지 처럼 친구는
뭔가 80년대 중국영화 무림고수 같이 생겨서
예쁘구만~ 하면서 찍었음
오 얘도 갤에서 많이 본애..
흑흑흑 프테리스 고사리 흑흑흑
두번이나 실패한 넘모 어려운 고사리 흑흑흑
뭔가 서로 먼 사이일것같은
서양난과 고사리와 스킨답서스가 어우러져 있는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짐
아글라오네마랑 무프덱(맞나?)
제가 대온실은 가본적이 업ㅂ어서 알못에 가깝지만
진짜 잘 꾸며놓은것 같았음
인공폭포 주위로 아름다운 고사리들~
ㅋㅋㅋㅋㅋㅋ 찐여인초
폰카라서 그런가 진짜 사진으로는 여인초의 웅장함이
잘 느껴지지가 않음 ㅠ
진짜 성인 남성이 눕고도 남을만한 엄청난 크기였음
진짜 입벌리고 한참 올려다봄
안스리움!
안스리움 알못인데 한번 찍어보겠습니다
크리스탈리넘?!??!!?
틸란 위로 지는 노을이 정말 감격스러울정도로 멋졌음
수선화 종류..? 인가? 모르겠음 ㅈㅅ..
그리고 아디안텀!
무슨아디안텀인지는 몰루.. ㅈㅅ
아는것도 없는 똥멍청이가 사진만 잔뜩 올려서 죄송함다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함다~ 꾸벅~
남은 대온실 사진도 차차 올려볼게요~
무림고수 호접란 뭐야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