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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살짝 넘어서 갔는데도 손님 많아서 식물 구경부터 ㅎㅎ
요새 선인장에 관심이 또 가기 시작해서 큰일
괴선아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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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고있던 투구도 좀 있었는데 v타입 아니어서 식물은 구걍만 하기로,,
옥살리스였나 짱귀여운 괴근 있었는데 자꾸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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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꼬리 철화도 은근 커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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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이름이 몰까,, 하월이는 잘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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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엠이랑 고우진 보러간건데 민첩한 분들이 벌써 다 사가심 ㅠ
소일스틱 하나 구매하고 인사드리고 나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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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돈까스 정식(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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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노은 화훼단지가서 투구헌팅 성공
바라던 브이타입 딱 하나 남은거 집어왔다
금은 살 생각 없었는데 너무 이뻐서 그만,,

큼지막해서 잘 산거같음 ㅎㅎ
진짜 짱크고 빵빵한 투구 금 봤는데 입이 떡 벌어지더라,, 사장님이 자랑하심 ㅋㅋㅋ

거의 단골장사로 운영이 되는데 코로나 이후로 잘 안되시나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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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사연이 있는 아가베의 자구,,
잘 키워봐야지 이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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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확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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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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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금
만쟈보면 뭔가 단단하면서 부드러워서 너무 귀여워,,

투구에 빠져버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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