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장미허브를 시작으로 점점 늘리다가 겨울이 와서 방으로 옮겼습니다.
맨 위층에서는 식물등 2개 달아서 좀 커진 친구들 중심으로 키우고 있어요.
몬스테라, 알로카시아, 필로덴드론 종류만 키웠는데 직장 동료분이 키워보라고 주신 것도 섞여있어요.
중간층은 어린 개체랑 실습으로 나갈 개체들 적응하는 장소로 쓰고 있구요.
미니 온실에서는 유묘들 중심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최근에 데려온 베놈 첫 잎이 나와서 너무 좋네요.
가방보관용 아크릴 케이스 특대형 사서 온실로 쓰고 있는데 습도 유지도 잘 되고 좋은 것 같아요.
온실 옆에는 과습으로 뿌리 날라가서 초기화된 애들이 요양중입니다ㅠㅜ
전체샷
식갤 덕분에 어떻게 죽이지 않고 살리고는 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올려볼게요.
인큐베이터같아서 애들이 좋아하겄어
식린이요...? 식린이가 혹시 '식물을 잘키워버린'의 줄임말이 되어버렸나요 알보 하얀잎은 우째 저렇게 잘 유지하시는지..
지금도 예쁘고 귀엽지만 1년 성장 후 모습이 기대되는 식물들을 많이 들이셨네요
다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