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40분에 집을 나와 저녁 7시에 집에 들어가는 생활 때문에... 평일에는 사진에 좋다는 아침 저녁시간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궁여지책으로 마련한 것이 점심시간에 카메라들고 주변 한바퀴 도는 것입니다. 점심 대강 때우고 1시간 몸부림치다 보면 땀은 비오듯이 흘러내립니다^^ 74kg까지 나가던 체중을 66kg으로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1 땅비싸리 2 땅비싸리 3 장딸기 4 괭이밥 5 씀바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