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해서. 내가 주고 싶어서. 내가 너를 안고 싶어서. 내 감정에만 치우쳐서 했던 행동들은 결국 상대를 시들게 했던 것 같다. 시간이 조금 지나서 늙은이 같은 취미가 생겨버렸고. 그제서야 뭔가 알아차렸다. 그저 물만 자주 주면 잘 자라는게 아니라서. 주고 싶어도 참아야 할 때가 있고, 속이 병든건지, 무언가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지 세심하게 바라줘야 했었다. 그랬어야 했다.
당신은 내게 들려 주었지 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다면 오로지 주려고만 하랬지 사랑은 받는것이 아니라면서 사랑은 받는것이 아니라면서 / 해오라기
노래 찾아보고 왔당....ㅋㅋㅋㅋ t한테 차인 f가 부른 노래같다...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시적이네 그러고보니 사람한테도 맞는말인 듯
깨달음은 얻은뒤로 연애도 가드닝도 더 재밌어진듯....? ㅋㅋㅋㅋㅋㅋㅋ
(흑흑 그래도 물 더주고싶어 흑흑)
그래서 식물을 여러개 키우는거지!!! 물론 연애도 그렇게.......
여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
맞아... 근데 사랑 줄 대상이 적으면 자꾸 집착하게 되더라 그래서 식물을 엄청나게 늘려서 해결...! 교류하는 범위를 늘리는게 올바른 인간관계를 형성하는데에 좋은 거 같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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