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이 포인세티아랑 커피나무 분양받았다 야호~~ 뭐 지금 크게 문제가 있어보이거나 그런건 전혀 아니규나는 식갓난아기임근데도 분갈이 해볼까 싶은 이유는1. 뭔가 애들에 비해 화분 사이즈가 커보임2. 도자기분은 과습 올까봐 두려웡3. 위에 소립 돌멩이로 멀칭되어있어서 보기깔끔하긴한데 난 초보라 물마름 파악이 힘들거같음 토분이나 슬릿분에 분갈이 배양토랑 산야초랑 밑에 난석으로 하면 되나.. ? 오래오래 키우고싶어할말?
와우....이 정성스런 관찰과 현명함 무엇....@@ 생각한 그대로....가즈아......갤러는 각성하지 못한 드루이드다......
헉칭찬받았다... 고마웡 예쁘게 키워볼게!!!
무조건 ㄱㄱ 잎샤워도 ㄱㄱㄱ 겉모습만 멀쩡한 경우가 너무 많아서 ..
오 그럼 얼마전에 사놓은 입제농약 섞어서 분갈이해볼까?
대답 잘하는 대학원생같아 이미 계획이 다 있네 멋져
식린이에게 최고의 칭찬이구먼 홀홀홀… 농약 첨 써봐서 떨리는데 잘해봐야지
뭐야 식갓난아기가 아닌 수준인데 ㅋㅋ 너가 한 말 댓글까지 다 정답이야 나도 식초보 때 다이소 받침 연결 된 도자기분 쓰다가 줄줄이 과습맥였었는데 갑자기 추억돋네
웅.. 초보는 과습이 젤 무섭당.. 나도 불과 얼마전 히메몬스테라 다이소 도자기분에 식재했다가 이틀만에 뿌리 다 녹아서 떠나보낸 트라우마가 있음ㅠㅋㅋㅋ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