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청소하려고 수채구멍 보다가 싹난거 발견했음
전에 마사토 씻다가 대야밖으로 하나가 굴러떨어졌었나봐
거기에 붙어서 뿌리내린거보니까 넘 기특해서 주워옴..
씨앗파종은 더덕말고 없었는데 더덕이랑은 다르게 생겼고, 고사리 포자 번식 중이긴한데 그거랑 생긴 모양이랑도 다르고..
아마 화분사온 거 흙 사이에 잡초 같은게 있었나봐ㅋㅋㅋㅋ 화분이랑 흙 산게 많아서 어디서 딸려왔는지도 모름ㅋㅋㅋㅋ
그래도 새로운 식물 생겼다ㅎㅎㅎㅎ 어떻게 클지 기대됨
히히히
우와 ㅋㅋ쟤 운 좋다~~~ 잘 보살펴줘~~
그니까ㅋㅋㅋㅋ 혹시나 내가 마사 흘렸나 해서 다시 봤는데 저 한알밖에 없었어ㅋㅋㅋㅋ 딱 거기에 붙어서 안쓸려내려가고 자랐나봐ㅎㅎ 나중에 이쁘게 크면 사진올릴게ㅎㅎ
난 왤케 우연히 만난 잡초친구 키운다는 글보면 자꾸 귀엽고 맘이 따숩냐..ㅋㅋ 나중에 또 글올려주라
우리집 피 좀 보고 갈래?
생긴건 미니파같은데..무엇이될까
대단한 놈이네.. 나중에 누군지 알려줭
왜 껍질이 두번 벗겨지구 있ㅈ ㅣ 알로카시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