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나무 꽃과 노박나무의 꽃을 한참 봅니다...항상 맑고 고운 모습 특히 1-2번이 맘에 듭니다^^*
담연(61.76)2006-05-12 09:22
닥나무의 꽃인가요? 참 특이하게 생겼군요. 비가 조금밖에 안 온다니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halfnight(203.236)2006-05-12 09:37
닥나무와 더불어 다양한 꽃들이 자연속으로 소풍을 떠나게 해줍니다!^^ 멋진 주말 보내세요!
붓다(211.56)2006-05-12 09:58
항상 새로운꽃을 멋지게 소개시켜 주시는군요.
미두리(61.76)2006-05-12 09:59
날씨는 흐리지만.. 좋은 하루 되시길.... 좋은 사진 즐감합니다^^
꼼지(218.51)2006-05-12 10:05
깨끗하게 잘 담으신 작품들 특히 닥나무 좋습니다~ 즐감~~!
베수비오(218.53)2006-05-12 10:46
그냥 지나치는 꽃들도 가만히 들여다 보면 예쁘지 않은 것이 없고, 신기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sanbaram(220.118)2006-05-12 11:17
▶ 덜~님! 저도 냉이꽃인줄 알았는데 고수님께서 장대나물이라 해서 자세히 보니 냉이와는 다르더군요. ▶ 영상님! 예, 한지 만드는 닥나무 맞습니다. 노박덩굴은 가을에 씨를 보시면 더 예쁩니다. ▶ julgi님! 감사합니다. 줄기님께서 성원해주시니 멋진 꽃 많이 만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담연님!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 halfnight님! 저도 비가 조금만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붓다님!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미투리님! 감사합니다. 좋은 꽃 많이 만나시기 바랍니다. ▶ 꼼지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베수비오님! 닥나무꽃은 저도 처음 봤는데 특이하더군요. ▶ sanbaram님! 좋은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화지연성(211.106)2006-05-12 13:13
하찮아 보이던 흔한 토끼풀도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아주 이쁘네요! 역시 화지연성님의 내공에 감탄할 뿐입니다!!!
mars(210.222)2006-05-12 14:20
오늘도 정말 깔끔하고 예쁘 꽃들을 보여주시네요. 토끼풀을 빼고는 다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저는 비가와도 나가보려고합니다.^^ 늘 멋진 사진 정말 감탄하면서 봅니다.^^
BJ(125.190)2006-05-12 18:07
열정이 대단하신 연성님 ... 잠시 와서 사진 감사히 잘보구 갑니다 ^^ 느을 건강하세요 ...
^^(218.101)2006-05-12 21:45
어제는 물향기 수목원 오늘은 바래봉 다녀오느라 방문이 이제사 합니다 참 깔끔하네요
들꽃(61.85)2006-05-12 21:59
닥나무사진 멋집니다..빛이 없는 날이었던 것 같은데..꼭 빛을 만들어 내신 듯..맑고 아름다와 보입니다..^^ 오늘 저도..좀 괜찮은 산 탐사를 갔었는데..그동안 비에..개울물이 불어서..발 벗고 세번을 건더다..산은 두려워할 줄 알아야 된다는 말을 되새기면서.. 포기하고 돌아 왔답니다..돌아오다 물어보니..정상까지..열세번을 건너야 되는 산이라더군요..^^:
장대나물...꽃만 보고 덜~은 냉이꽃이라고 하게 생겼군요.^^ 내일 일은 낼 걱정하자고요. ^^ 좋은 날 되시고요. ^^
닥나무는 한지 만드는 나무죠. 노박덩굴 신기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닥나무꽃이 묘한 매력이있네요....본적이없어 신기하게 느껴서인지 .. .낼은 더 멋지고 새로운꽃들 만나시기바랍니다.... .
닥나무 꽃과 노박나무의 꽃을 한참 봅니다...항상 맑고 고운 모습 특히 1-2번이 맘에 듭니다^^*
닥나무의 꽃인가요? 참 특이하게 생겼군요. 비가 조금밖에 안 온다니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닥나무와 더불어 다양한 꽃들이 자연속으로 소풍을 떠나게 해줍니다!^^ 멋진 주말 보내세요!
항상 새로운꽃을 멋지게 소개시켜 주시는군요.
날씨는 흐리지만.. 좋은 하루 되시길.... 좋은 사진 즐감합니다^^
깨끗하게 잘 담으신 작품들 특히 닥나무 좋습니다~ 즐감~~!
그냥 지나치는 꽃들도 가만히 들여다 보면 예쁘지 않은 것이 없고, 신기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 덜~님! 저도 냉이꽃인줄 알았는데 고수님께서 장대나물이라 해서 자세히 보니 냉이와는 다르더군요. ▶ 영상님! 예, 한지 만드는 닥나무 맞습니다. 노박덩굴은 가을에 씨를 보시면 더 예쁩니다. ▶ julgi님! 감사합니다. 줄기님께서 성원해주시니 멋진 꽃 많이 만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담연님!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 halfnight님! 저도 비가 조금만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붓다님!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미투리님! 감사합니다. 좋은 꽃 많이 만나시기 바랍니다. ▶ 꼼지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베수비오님! 닥나무꽃은 저도 처음 봤는데 특이하더군요. ▶ sanbaram님! 좋은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하찮아 보이던 흔한 토끼풀도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아주 이쁘네요! 역시 화지연성님의 내공에 감탄할 뿐입니다!!!
오늘도 정말 깔끔하고 예쁘 꽃들을 보여주시네요. 토끼풀을 빼고는 다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저는 비가와도 나가보려고합니다.^^ 늘 멋진 사진 정말 감탄하면서 봅니다.^^
열정이 대단하신 연성님 ... 잠시 와서 사진 감사히 잘보구 갑니다 ^^ 느을 건강하세요 ...
어제는 물향기 수목원 오늘은 바래봉 다녀오느라 방문이 이제사 합니다 참 깔끔하네요
닥나무사진 멋집니다..빛이 없는 날이었던 것 같은데..꼭 빛을 만들어 내신 듯..맑고 아름다와 보입니다..^^ 오늘 저도..좀 괜찮은 산 탐사를 갔었는데..그동안 비에..개울물이 불어서..발 벗고 세번을 건더다..산은 두려워할 줄 알아야 된다는 말을 되새기면서.. 포기하고 돌아 왔답니다..돌아오다 물어보니..정상까지..열세번을 건너야 되는 산이라더군요..^^:
▶ mars님!, ▶ BJ님!, ▶^^님!, 들꽃님!, wow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