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독섬이 거의 누웠길래 넘더웟나 싶었는데새순이 올라와서 한숨 돌림. 추워지면 위시에 올려둔 동형종이랑 오종종한 아프리카녀석들 보면서 군침을 싹 흘리면서도 우리집 식새끼들땜에 애타는건 또 나뿐이지안재우고 잎한장 연명하던 노바 새순 꺾어먹은건 비밀.
이름표 신기하다
덕질 열심히할때 만들었어 이젠못함
힘내라 이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