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많이들 알 것 같지만.. 체코 작가 카렐 차페크의 <정원가의 열두 달> 재밌게 읽어서 추천해봄!에세이집인데 특유의 위트가 웃기고 공감 가더라ㅋㅋㅋ 8월 휴가철이라 지인한테 정원을 맡기고 여행 떠나는데 식물들 걱정에 잠을 설치며 맨날맨날 잔소리 잔뜩 담긴 편지 하루에 한통씩 보내고 막..보다시피 삽화도 매우 귀엽고 얇아서 가볍게 읽기 좋음.혹시 식물 소재의 좋은 책 또 아는 식갤러 있으면 추천 부탁해!
아이고, 너무 고맙소
나도 이거 읽었는데 슴슴하게 재밌더라 다른 식물 책도 읽어는 봤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 인상적이지 않았나바.. 생각나면 적어볼게 - dc App
오 재밌어보인다!! 요즘 머리아픈책만읽었더니...이런책이필요해..
나두 작년에 읽었는데 잼있더라 ㅋㅋㅋ
구매했다!!! 와우로 내일오면 바로읽어야징
오 재미있겠다ㅎㅎㅎ알려줘서 고마워 고맙추!! - dc App
나도 작년에 식갤에서 보고 소장중 ㅎㅎ
가슴 따뜻해지는 힐링만화 >> 녹색의 왕 추천해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