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산다고 한달 내리 이거저거 몇십어치 샀더니 갖고싶던 애 왔는데도 뭔가 감흥이 덜하네. 이제 진짜 올해 식쇼 끝. 식물얘기 : 올 봄에 빛먹고 미모 리즈 찍었던 휴케라들. 절반 이상이 여름을 못넘기고 죽었다 ㅠ
잎이 포도맛 딸기맛 난리네ㅎㅎ 이쁘다
예뿌지. 빛 받아야만 발색되는 애들도 있어서 기르는 맛이 좋았는데 ㅠㅠ 여름에 너무 약하더라.
휴케라 이쁘네 우리도 화단에 빨간거랑 초록색 심었는데 매 해 마다 잘 자라서 좋더라. 나두 이번달에 식물만 15만원은 쓴거 같음.. 토분이랑 흙 포함하면 넘을거 같으니 생각하길 포기해야지;;;
정원 부러워 ㅠㅠㅠ 하필 노지에 심어야 하는 애한테 꽂혀서 월동도 되는 애들을 일년초처럼 키우고 있다 ㅠ
앜ㅋㅋㅋㅋ 나도우리집이아니라 엄빠집이얔ㅋㅋㅋ 화단이 여름마다 잡초로 개판이돼서 이젠 포기했엌ㅋㅋㅋ 근데 휴케라는 호스타 큰거랑 같이 옹알종알 심으면 이쁘긴 하더라
아 그래두 부러워 ㅠㅠㅠㅠ 휴케라는 호스타랑 심는다… 나중에 정원 생기면 참고하게쓰!
샥색깔 예뻤네 ㅠㅠ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