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으로 야생의 은방울꽃을 만났다.그것도 우리 동네 산에서... 꽃이 생각보다 무척 작았다. 밤에 내린 비로 젖은 땅에 엎드리고, 옆으로도 누워 열심히 카메라에 담아 와서 컴퓨터로 확인하니... 실망스럽다. 좀 잘 담아내고 싶은데 잘 되지 않는다. “은방울꽃, 미안하데이. 네 예쁜 모습을 제대로 못 담아서...” #1. #2. #3. #4.
방울소리가 들리는듯..... 사진 참 좋네요.
은방울 만나심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ㅎㅎ 식갤에 오시면..엄살부터 느시나 봅니다..무지 이쁘게 담으셨구만요~~^^
귀한 꽃 만나셨네요. 예쁘기만 합니다. ^^
초점이 정확하지 않습니다.자세가 불안정 했나보군요 ^^ 그래도 은방울꽃 만니심을 축하 드리며 동네 산이니 다시 한번 도전해 보세요~
젖은 땅에 몸을 사리지 않고 담으셔서 아주 멋집니다. 저도 은방울꽃 다시 찍어보고 싶네요.
jacky님 : 감사합니다....wow님: 엄살이 아니고 좀 부끄럽습니다...덜~님: 잘 봐 주시니 감사합니다....dada님: 촛점이 잘 안맞지요. 언제쯤 초보를 면할 수 있을까요....화지연성님: 젖은땅에 드러누웠더니 빨래감만 수북히 생겼습니다.
야산에서 이런 꽃을 만나시다니 감동하셨겠습니다. 사진도 무척이나 예쁩니다.
깔끔하고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