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비에 비친 식물존 풍경이 왜 이렇게 좋지? 생각해봤는데 쓰레기 안보여서 그런듯 흐리고 추운날 식멍(순찰아님)중 호야는 째깐이도 너무 귀엽지만 대품만의 매력이 있어 특히 째깐이부터 키워서 대품되면 걘 이제 식물 아님. 걍 내 친구임. 물 좋아하는 불알 친구 원래 오늘 쉬는 날인데 있다가 나가야됨. 시부랠. 내 팔자야
넌 어디에 앉을수 있어?
아직 소파는 비어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
나가기 싫다 오늘 딱 식멍각인데
거기도 날씨가 흐린거 맞지?
날씨 흐려..거실등 다 켜놓고 식물등 11개 풀가동이지ㅋㅋ
호야 소품에서 대품만들면 진짜 가족됨... 얘를 어떻게 키웠는데.... 내새끼지 뭐 - dc App
진짜ㅋㅋ 물 말렸다 물줄때 따로 소소한 대화도 나눔ㅋㅋ 야 목마르면 얘기를 좀 하지 야 미안하다 좀 바빴다 요새
바닥에 누워서 식물들 올려다봐도 좋겠다
그러기엔 식물존 바닥이 너무 드릅다ㅋㅋㅋㅋ
호야 째깐이 언제 대품돼..? 내 째깐이들은 만년 째깐이 일거 같아.. 대품 만든거 대단하다잉
호야는 갑자기 급발진하는 구간이 있는거 같어. 그때 딱 키워주면 확 큼ㅋㅋ 나도 아직 째깐이가 더 많어
쟤네가 다 달렸는지 아닌지 어케 알아 응?
예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