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단의 진달래~~
halfnig..(210.124)
2006-05-1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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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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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확~ 트입니다. 산행 힘드셨죠?....편안한밤 되시길~~
아~하! ^^ 철쭉제가 끝나서 그런가 노고단이 한적하네요. ^^ 전에 다른 분의 사진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보기에 거시기 했거던요. ^^ 아래 사진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
한번도 오르지 못했던 노고단.....조요한 산과 계단마저도 하나가 되버린듯한 사진 정말 좋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음~~넘 좋네요.. 잘봤읍니다^^
계단을 보면 엄청 멀리 보입니다. 만개하면 음 아름답겠네요. 잘 보고갑니다.
줄기님~~성삼재 주차장까지 차로 갔기 때문에 그다지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노고단에는 이제 막 봄이 시작되고 있어서 들꽃은 별로 보이지 않았습니다~~//덜님~~철쭉은 아직 피지 않았고요, 이제 진달래가 한창입니다. 고도가 높아서 봄이 늦네요~~//Mono님~~화엄사에서 걸어 올라야 제대로 된 산행일 터지만, 노고단 밑까지 차로 갔습니다. 편한 점이 좋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좀 그렇죠?
공기님~~감사~~//영상님~~그다지 먼 거리는 아닙니다. 광각으로 담아 길이 좀 길게 보입니다. 현재 생태계 복원을 위해 출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몇 년 지나면 저 곳에 희귀한 야생화가 가득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진달래는 이번 주말쯤이면 만개할 듯 싶더군요~~
멀리까지 다녀오셨네요. 산을 붉게 물들인 철쭉이 보기 좋습니다. / 저도 꽃 사진 찍으러 다내면 가능한한 차로 이동합니다. 무거운 장비 가방 메고 산을 오르면 힘이 다 빠져 정작 꽃 찍어야 할때는 귀찮아지기 때문입니다.
노고단까지 가셨습니까..그곳은 천상화원이라고 들었습니다..환한 진달래 풍경이 마음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올해는 가봐야지.. 한 것이 여적.. 한번도 못 가봤습니다...올해도 걍.. 반야님 사진으로 대신해야겠습니다^^ 즐감!!
한번도 못가봤는데 님의 덕분으로 가름하겠습니다. 멋있습니다.
정겨운 풍경이네요.
화연님~~철쭉은 아니고요, 진달래가 잔뜩 피어 있네요. 저도 무거운 배낭은 힘이 들어, 가벼운 렌즈 두 개만 달랑 들고 오릅니다//담여님~~맞습니다. 천상화원이라고 합니다. 특히 등산객들이 짓밟아 황폐해진 노고단 정상부분 진입로를 출입금지 지역으로 지정하여 야생화를 복원하고 있답니다. 몇년 지나 출입금지가 해제되면 멋진 야생화를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아직 철이 일러 봄꽃이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노랑제비꽃이 군란을 이루고 있어 좋았습니다~~
꼼지님~~미투리님~~보름 후 정도면 야생화가 활짝 피어날 듯 싶습니다.//펜탁스님~~감사~~
만개한 장관이 보이는듯.......
좋은 산행 하셨군요 그러면서도 일행이 있다면 들꽃을 제대로 못 담으니 아쉽기도 하더군요^^ 잘 보았습니다~
행복님~~오랫만입니다. 잘 보내시죠?/dada님~~맞아요 일행이 있으면 집중이 안되더군요~~
노고단의 진달래 시원하고 멋지게 담으셨군요~ 즐감하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