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빈 왓는데 감기기운 있어서 뱅쇼 시킴. 생각비도 않은 식물이 얹어졌는데 이미 뜨거운 물에 데쳐진거 같아 물꽂이는 불가할거 같아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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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타임같음. 씹어먹기도 뭐하고 미안하네.

뱅쇼는 달달하니 맛있음










오늘까지만 모찌 추모할게 ㅠㅠㅠ
우리집에 더이상 하얗고 보들따뜻한 생명체가 없다니 믿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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