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쯤 물에 한 삼십분 담궈주고 좀 말리고 원래 자리에 뒀는데
아직도 밑둥 만져보면 약간 촉촉..? 한 느낌이야
잎 끝도 저렇게 많이 말림
근데 이게 처음 왔을 때부터 그래서 물에 담궈두는건 잘 안하고
가끔 스프레이만 해주다가 2주 전부터는 스프레이 안하는데
오늘 만져보니 여전히 촉촉하네 습도는 50-60정도임
다른데서 산 이오난사는 안그러는데 얘네만 그럼
(두개 같이 삼)
더 건조하게 키워야할까?
근데 또 잎이 말려있어서 더 건조하면 마를까봐..
어떻게해야할지 모루겠음
아직도 밑둥 만져보면 약간 촉촉..? 한 느낌이야
잎 끝도 저렇게 많이 말림
근데 이게 처음 왔을 때부터 그래서 물에 담궈두는건 잘 안하고
가끔 스프레이만 해주다가 2주 전부터는 스프레이 안하는데
오늘 만져보니 여전히 촉촉하네 습도는 50-60정도임
다른데서 산 이오난사는 안그러는데 얘네만 그럼
(두개 같이 삼)
더 건조하게 키워야할까?
근데 또 잎이 말려있어서 더 건조하면 마를까봐..
어떻게해야할지 모루겠음
건조한거같은데 사진상으로는.. 뿌리부분이 축축하다는거지?
찾아보니까 틸란은 건조해서 물이필요하면 좀 말리는 경우도 있다구해. 저런애들은 3~5일주기로 한 3시깐씩 담가놓으면 잘 살던데. 나같은 경우는 2~3일에 3-4시간 담가놓고 물 탈탈 털어서 컵같은데 위에 얹어놔. 그래두 잘 자라구있음
환경이 어떤지 몰라서 3~5일주기라고했어. 우리집은 많이 건조해서 좀짧아
응 뿌리 바로 윗부분 만져보면 촉촉한 느낌이야ㅠ 건조한건가...? 근데 무르는것 처럼 돼서 마지막 잎들 좀 정리해줬거든 ㅠ 그게 마른거였나...? 오늘 좀 길게 물에 담궜다가 자기전에 말려야겠다ㅠ 같이 고민해줘서 고마워!!
근데 다른애들은 물에 담궜다가 꺼내면 쌩쌩해지는 느낌이 있는데 얘는 뭔가 더 안좋아지는 기분이라... 우선 물에 담궜다 나도 모르겠다(?)
그래? 물온도도 좀 신경써 줘 봐. 약간 미지근한 물에. 보통 17~23도 라고알고 있는데 찬듯 뜨듯한듯 미지근한 물이면 갠찮더라고
나 이오난사 물에 담궈둔 뒤 말릴때는 뒤집어서 반나절~한나절 정도 두거든. 잎 사이에 들어간 물땜에 잎장 무른다고 들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