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뵙습니다.. 게으름에 사진도 없고... 우짜 미적미적거리다 보니 뜸~ 했네요.. 담은 지 좀 된 "으름넝쿨(덩굴)꽃"으로 출석합니다.. 오래돼서 고약한 냄새가 나더라도 참고 봐 주세요~~^^;; zoom-number=0 > 이 사진을 지 블로그에 "으름넝쿨꽃" 이라 올렸더니 어느 분이 "으름덩굴꽃" 이 맞다며 덧글을 주셨더군요.. 지가 알기론 넝쿨과 덩굴을 같이 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잘 못 알고 있는 건가요..? 행복한 오후 시간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