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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지 블로그에 "으름넝쿨꽃" 이라 올렸더니 어느 분이 "으름덩굴꽃" 이 맞다며 덧글을 주셨더군요..
지가 알기론 넝쿨과 덩굴을 같이 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잘 못 알고 있는 건가요..?
행복한 오후 시간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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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지 블로그에 "으름넝쿨꽃" 이라 올렸더니 어느 분이 "으름덩굴꽃" 이 맞다며 덧글을 주셨더군요..
지가 알기론 넝쿨과 덩굴을 같이 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잘 못 알고 있는 건가요..?
행복한 오후 시간 되십시오..
간결하면서도 멋스러운 구도의 극치를 보는 것 같습니다!!! 간단히 그냥"으름"이 맞을 것 같으네요..한 일년은 못 본 것 같아요!!!!!!!!1
으름덩굴이 깨끗하니 고약한 냄새가 배일 틈이 없네요. 으름덩굴의 향기만 납니다.
전 잘 모르지만 으름을 먹을주는 압니다!^^ 그때 불러 주이소! ....ㅋ
술과 친구는 묵을수록 좋다는데 사진도? 역시입니다. 멋진 으름덩굴 참 좋습니다.
넝쿨은 식물...덩굴은 나무로 아시면 될 듯....
맑은 물속을 보는 착각이 드네요. 만지지 마세요 베입니다^^*
그냥 보고 잘 배울따름입니다.
예전과 요즘 국어 표기법이 많이 다르더라구요....으름 열면 행북이 두개 주기!!!!!! ㅎㅎㅎ 아러찌?
많이 헷 갈리는 방이네요! 주인장과 행복님의 글에서...... 그리고 조회 수 가 굉장히 높은데 무슨 비결이라도 있나요? 아무리 살펴도 알지를 못하겠고, 고약한 냄새는 분명히 안납니다. ^^*
수줍은 꽃의 자태, 잘 보고 갑니다.
빛을 머금은 으름~~참 멋지군요. 으름을 한 번도 본 일이 없으니, 뭘 먹는 다는 것인지 궁금하기만 할 뿐~
정말 빛을 기가 막히게 담으셨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따라해 보고 싶어요~~
담연님.. 몬 그런 말씀을! 요사이 고수님 사진에 하수가 얼매나 기가 죽었는지 아시는쥐..^^" 일 년을 못 본 것 같다시는 건 하순가여? 으름인가여? 헷갈리~~^^*/ 화지연성님.. 이젠 모범생화지연성님이라 불러드려야할까봐요..^^*/ 붓다님.. 알았수~ 초대할테니 오소~^^/ 줄기님.. 그리 예쁘게 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시나브로님.. 음.. 참고하겠습니다.. 잘 지내시는가요..? ^^/ 영상님.. 만져도 베이지 않습니다. 따지는 마세요..ㅎㅎ/ 미투리님.. 첨 뵙는 분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음..그려서 어떤 표기법이 맞다는 말씀인지..--" 으름이야 고수님 밭에도 있으믄서 남의 것을 탐내고 그런다요? 흥!! ^^/ 다우리님.. 그렇죠? 헷갈리시죠? 지도 헷갈리~~!! ^^ 조회수가 많나요????? / Pentax님.. 고맙습니다.. 자주 뵙지요../halfnight님.. 음.. 필히 가을에 으름 사진을 올려야겠네요..^^/Jude님.. 감사합니다..^^/ 야로님.. 고수님이 어인 말씀을..?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 행복한 아침 맞이하세요~^^
깔금한 배경정리와 안정된 구도로 더욱 돋보이는 피사체...뭐 이러면 상투적인 평론체가 되기에 관두고 어찌하여 여자분이 둥구님을 공개 수배하는지 그 만리장성 공사 견적서를 모두 공개하라~
아침부터 왜 이로시는지요? 만리장성 공사라뇨?? 김한숙님께 누가 되는 발언이 아니신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