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했던 것은 좀 더 여리한 느낌이었는데
봄꽃 마냥 쨍한 느낌으로 피었네
여러 송이 피었으면
다채로운 그라데이션을 만났을테지만
아쉽게도 올해는 한송이만 피었어.
그래도 피었으니 신고!
아래는..
요 며칠 새로 핀 동백들!
제일 먼저 피었던 메구미는
마지막 한송이가 만개한채 오래 버티고 있다.
한송이라 그런가 오래가네.
꽃망울도 그리 크지 않았는데
만개한 꽃송이가 손바닥만해서(손작음) 신기해.
무늬동백 동녘
꽃이 참으로 단정함.
그리고 오래가서 너무 예뻐.
많이들 키우는 상부연
꽃잎이 정말 여리여리해서 손도 못댈거 같아 ㄷㄷ
역시 겨울엔 동백이지.
베란다가 좁아서 너무 슬픔 ㅋㅋ큐ㅠ
혹쉬 동백은 물 어케 줘? 얘도 겉흙 마르면 흠뻑주기야 ?
나 같은 경우는 상토 배합을 적게 쓰고 산야초나 녹소토 적옥토 배합을 높게 가져가는 편이기 때문에 흙마름이 빨라. 그래서 흙 마름 보이면 바로 주기 때문에 엄청 자주 주는 편. 상토 배합 높은건 1주일+@지만, 아닌 것들은 대충 3-4일에 한번인듯.
혹쉬 내글좀 봐줄수잇을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ee&no=715035&page=1
이거완전 상토야?
물줄때 샤워까지 시켜주면 잎이 깨끗하고 반딱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