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9월인가 10월에 바질씨드 체험을 갔다가
(바질씨앗 물에 불려서 만져보는...)
끝나고 안불린 바질씨앗을 바람 분 풍선에 담아서 주길래 받아왔었거든..
(흔들면 소리나는 풍선악기라고 주더라)
집 구석에 찌그라진 풍선을 지난주에 발견했어.

시간이 꽤 지나서 괜찮을까 의심하며 일부만 키친타올 발아 시도 했는데..
딱 1주일만인 오늘 뿌리랑 싹 보이기 시작했다!!!!!!?

이제 너희의 운명은 바질페스토다 싶었는데..
이거 바질 무슨 바질인지를 모르네??????

먹으면 안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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