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주로 빛이 부족하면 나타나는 현상이라 들었는데 맞아?식물등 진짜 빠방하게 주는데도 이러네잎 크기야 봉 안태웠으니 작아지는거 그렇다 치는데 마치 빛없어서 웃자라는거처럼 마디가 길어지는건 대체 왤까??
뭔가 마음에 안들어서? 나는 뿌리 꽉 찼는데 분갈이 안하고 있어서 길어졌어
가서 황급히 바닥을 확인해봤지만 그 흔한 뿌탈조차 없는거 보면 아직 분갈이때는 아닌데 ㅠ
이넘들 일정 수준 넘어가면서...지지할 것 없으면...지지할 거 찾아 저리 쭉쭉 헤메는 것 같어...
그렁가 옆으로 태우는건 의미가없나봐?
옆으로 태운다는게 먼 의미인지 잘 몰것?는데... 일딴 공뿌가 어디 붙어야....하더라고... 그래야 잎장 크기를 유지하면서 세력확장하는 것 같어.. 화분에 휘묻이로 긴 줄기 돌려주면서 뿌리 받아도 좋을 것 같아보여...
이거임 덩굴성 강한애들은 지지할곳없으면 잎 작아지고 줄기가 길어짐 지지할곳 찾아가는거 다시 지지대해주면 커져
옆으로 가는것도 안되 저런애들은 무조건 위로만 가야하더라고
예를들어 수태봉을 옆으로 뉘어서 거기에 흡착을 시키면 어떨까 하는거였음 나 식물등이 바형이라 이러면 빛을 다들 골고루 받을수있어서리
위로 올라가려고 해서....쉽지 않을거야...ㅠ.ㅠ''
최대한 멀리 이동해서 탈 곳 찾는 거 아닌가
위로 타야만 하는겅가??
키우는 사람 맘인데 원래 생태는 그게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