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노고단의 진달래
이제 막 만개하려는 모습입니다.
3. 노랑제비
노고단 정상에 노랑제비가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른 풀잎 사이로 노란 꽃이 삐죽삐죽 솟아 있어 군락 모습은 아무리 봐도 아름답지 않습니다.
하여, 한 두 송이만 접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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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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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별꽃
엄청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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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참꽃마리
특이하게 참꽃마리가 아주 많았습니다.
꽃마리와 똑같이 생겼는데 꽃이 무척 큽니다. 지름이 7-8mm 정도.
꽃빛깔은 연보라색과 연분홍색 두 종류입니다.
도감을 보니 우리나라 특산종이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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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미나리아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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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좋아서 그런지 꽃색깔들이 하나같이 선명하고 예쁩니다.
꽃들이 앙증맞고 아기자기하고 예쁩니다.. 덕택에 직접 가본 적 없는 지리산도, 지리산 식구들도 만나봅니다 ^^
지리산의 귀한 모습들을 멋지게 담아오셨군요~지리산 구경 잘하고 갑니다~^^
계속되는 지리산행에 또 기대를 해봅니다 산행중에 이리 깔끔하게 담기가 힘든데 아주 좋군요 ^^
현호색 무희들이 춤을 추는 듯 예쁘네요. 개별꽃도 초롱총합니다.
지리산하니 20여년전에 5박6일로 일주를 한 기억이 새삼 떠오르네요.. / 깔끔하게 잘 담아오셨습니다..
헉! 반야봉? = halfnight peak?? =3=3
공기가 맑으니 꽃들도 생기가 넘치는 모양입니다//볏집님~~작은 꽃이지만 모두 자기나름대로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지요//베수비오님~~감사~~/dada님~~아직 철이 일러 한달 후 쯤 다시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영상님~~고지대라 현호색과 개별꽃이 지금 싱싱합니다//둥구님~~지리산 종주를 하신 모양이군요. 저도 학창시절 한번 종주를 했는데, 그 시절의 추억이 새록새록 하네요~~//화연님~~저 반야는 半夜가 아니라 般若입니다 ㅎ ㅎ
바위 아래 개별꽃이 일품입니다.
진달래나무 되게 크네요. 초보의 눈이라니.... 참꽃마리 너무 이쁩니다. 잘보고 갑니다.
하하하하하하하~~~~~~~~ 화연성의 장난신공이 그간 많이 늘으셨습니다
개별꽃과 미나리아재비를 참 맑고 고귀하게 담아 오셨습니다!!
지리산 다녀온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위틈에서 얼굴을 내밀고 있는 개별꽃이 너무 귀엽습니다. 몇해전 천왕봉에 갔다온 후 너무 힘들어서 수일동안 고생했지요.
몇 가지 또배우고 갑니다^^즐감 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