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회사근처의 야산에서-2
Jude(220.119)
2006-05-1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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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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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아!! 멋지군요~~찔레꽃 잎새의 실핏줄까지 선명하군요~~노랫말의 찔레꽃은 해당화를 말합니다. 남쪽지방의 방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국수나무'로 보여지네요~ㅎ ..저도 궁금했습니다 찔레꽃의 노랫말이.. 붉은색이 도는 찔레꽃이 있긴 합니다..^^*
#8,9번은 국수나무꽃인것 같네요...^^ 맞으면 고장 틀리면 정상...ㅎㅎ
2. 3천년에 한 번 피는"니르바나"의 꽃인 "우담바라"라고 잘못알려진 풀잠자리알에서 羽化한 풀잠자리 닮았네요. ^^*
한갓진 장소에 있는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은 휴식시간이 곧 만남의 시간이지요.. 제 발길의 찔레는 아직 꽃을 피우지 않았습니다. 즐겁게 보았습니다.. ^^
아름답게 담으신 꽃과 열매들 잘보고 갑니다...!
점심시간에도 이정도 열성으로 들꽃을 향해 다양한 자세를 잡다 보면 뱃살 걱정은 안하셔도 되겠네요 ^^ 곧 좋은 성과가 있겠습니다~
선씀바귀가 참 곱네요. 살구열매도 잘 봤습니다.
하수는 열심히 공부하다 갑니다~^^"
근처 야산에 이리 예쁜 꽃들이 많은걸 보니 좋은 곳에 회사가 있나봅니다.
[1]은 얼치기완두 아닌가 싶은데 자신은 없고요.
다양한 이쁜꽃들 잘 감상합니다.
반야님...여긴 요즘 찔레꽃이 한창입니다. 그런데 막상 예쁘게 담기는 쉽지않더군요. 야로님..검색결과 국수나무 맞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주지님 계속 고장상태이십니다. .님 풀잠자리인가요? 다른 별에서 날아온 놈 같습니다. 볏짚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베수비오님 감사드립니다. dada님 4년전에는 제 허리가 28이었는데 지금은 33이 되었답니다. 몸무게는 10키로가 쪘구요. 영상님 선씀바귀가 군데군데 참 많이 피었는데 자세히 보니 보통 미모가 아니랍니다. 둥구나무님이 하수면 저는? 화연님 어제 서울 출장갔다 오면서 보니 서울 근처 야산, 길가에 훨씬 야생꽃들이 많은 듯 보였습니다. shk님 얼치기 완두 맞습니다. 미투리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라리??????????......이젠 주지님이 감염되셨나부다 ㅎㅎㅎㅎ
국수나무 나도 아는데...^^ 다양한 꽃들을 이쁘게 담아 오셨네요!!
정말 식물을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담아오신 그림들이 저에겐 부끄러움만 줍니다!^^ 늘 잘배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