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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랑 테이블야자 3주차인 식린이에요
겉흙이 마르고 속흙이 고슬고슬해지면 물을 주려고 하는데

테이블야자 22일에 듬뿍 줬는데 벌써 물을 줘야하나 싶은 상태가 됐어요
겉흙은 푸석푸석해지고 2-3센티 속흙도 마른 상태?

다들 겨울엔 물주기 텀도 길게 잡고 3주~한달로 잡으시는데
일주일만에 주려니 아니 이게 맞나? 싶어서 오늘 쪼록쪼록 주고
말았는데 그냥 기간 상관없이 흙 마르면 푸지게 줄까요?


최대한 베란다에서 11시~3시 정도 햇빛 보여주려고 하고 있고
(3000~7000럭스 정도 나오는듯)
밤엔 추워져서 방안에 들이고 8시간~12시간 정도
미니선풍기 벽 방향으로 틀어서 간접 바람 맞춰주고 있어요


뭘 하려고 할때마다 확신이 없어서 큰일이네요ㅋㅋ
언제쯤 식린이 탈출 할 수 있을까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