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푸레아 5개 저면 관수로 키우고 있었는데 선반이 다리도 아니고 걍 선반베이스가 뽀개지면서 화분 다 쏟아짐 당연히 화분에 들어 있던 물 다 쏟아지고 푸푸레아 포충낭에 있던 벌레시체들도 다... 거기다 물이랑 같이 나오는 바람에 흙들도 물타고 방 전체로 퍼지면서 물이랑 같이 가구밑이랑 장판 밑으로 들어가고... 안그래도 틸란외에 다 처분할까? 고민하던거 시발 드디어 결심함 앞으로 화분 필요한거 안키울꺼임 좆같다 진짜
아이구...선반이 너무 약했나보네. 이 밤에 고생했다 토닥토닥.
올해 마지막.....정회원 회장 노리는 분이시네...... 사진이 이것만 있어도 깊은 빡침이.....느껴진다... 회장 추대한다...토닥토닥...ㅠ.ㅠ;
아아..ㅇ아ㅏ아아아... ㅜㅜㅠ 토닥
물기 많은 흙 처리하는 거처럼 시발스러운게 없지 깊이 애도한다ㅜ
아이고 회장님… 세상에 이런일이…
푸푸레아 겨울 동면해야 하는데 저세상 가서 하겠네
가구밑에 물 들어간게 제일 멘붕이다
젖은흙....선반이 부서져...(입틀막)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