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시장에서만 사다가 최근에 온라인에서 한 개 샀는데
진짜 포장 해체하는 게 빡셀 정도로 엄청 빡시게 포장했더라고.
택배사도 우체국이었고.
그런데도 흙 새나오고 식물이 약간 엎어졌더라.
역시 식물은 시장에서 직접 사는게 최고 같어.
항상 시장에서만 사다가 최근에 온라인에서 한 개 샀는데
진짜 포장 해체하는 게 빡셀 정도로 엄청 빡시게 포장했더라고.
택배사도 우체국이었고.
그런데도 흙 새나오고 식물이 약간 엎어졌더라.
역시 식물은 시장에서 직접 사는게 최고 같어.
깔끔하고 이쁜 넘으로 잘 보내주는 업체도 있고... 업체마다 복불복도 있고.... 직접 보고 고르는 것만큼...좋은 건 없긴하지......
나는 온라인으로만 사는데 케바케야. 물론 직접사오는거랑 차원이 다르긴해 ㅋㅋㅋ 직접가서 살수있음 가서사오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해. 갠적으루 어지간한데는 다 사본거 같은데 포장은 월간화원이 제일 잘하더라. 1개의 화분 흙 안쏱아지게 타올로 흙 눌러 고정-> 위생팩으로 화분밀착포장-> 박스종이 틀에 화분고정-> 박스종이를 말아서 식물의 공간확보-> 화분을 여러개 묶어서 큰 비닐포장 이렇게 하더라고. 문제는 쓰레기가 늘어 나는게 진짜 번거롭고 귀찮지.. 이런거생각하면 화원근처에 사는것이 젤루 좋다.. ㅋㅋㅋㅋㅋ ㅜㅜㅜ
제일 최악은 대~충 큰비닐에 화분 넣고 흙 부분 쪽 목대에 빵 철사 감아서 그냥 담아 보내는곳. 흙쏱아짐 + 식물이나 잎 상함 .... 나름 공간 확보한다고 신문지나 박스잘라서 어케어케 해다 보내지만 포장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서 부러져서 오는경우가 아주 가끔 있어. 하도 택배를 많이 보내봐서 한번씩 겪다 보면 되게 훈수 두고 싶음 ㅋㅋㅋㅋ 내가 일할거 아니니 그냥 환불이나 교환받고 말지.
시캬본 곳 중에서는 월간화원이랑 식물풍경이 포장 잘하더라 흙 하나도 안떨어짐
월간화원은 방문수령도 엄청 둘둘 말아줌ㅎㄷㄷ
엌ㅋㅋㅋㅋㅋㅋㅋ 가보고싶다잉
식물 가게는 사바사 많이 탐 - dc App
시골이라 살곳이 딱히없다 흑 ㅠㅠ
어차피 식물 오면 흙 다 버려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