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바다에 가서 물었다 ...이기찬
봄 바다에 가서 물었다
근심 없이 사는 삶도 이 세상에 있느냐고
봄 바다가 언덕에 패랭이꽃을 내밀며 대답했다
닿을 수 없는 곳에 닿고 싶어하는 마음이 근심이 된다고...
1 염주괴불주머니
2
3 벌노랑이
4 창질경이
5
6
7 개질경이
8 꽃바지
9 모래지치
10 젓가락나물
11 갯장구채
12
13
14 갯완두
댓글 18
모두 아름답기 그지없는 멋진 모습들입니다. ^^
꿈사소(221.145)2006-05-16 15:24
은은한 느낌이 참 좋군요!! 글,그림 그리고 음악 즐겁게 감상합니다.^^
골목(221.153)2006-05-16 15:57
모다 멋지지만.....젓가락나물의 자태가 행북이 멤을 머물게합니다.....아고~~~ 언제 따라해보나 이륵키......ㅎㅎ
행복사진(211.229)2006-05-16 16:34
창질경이 참 멋진 모습입니다. 갯완두는 온화하고 화사히고요. 참 잘 보고갑니다.
영상(211.186)2006-05-16 16:43
부럽습니다. 담연 님의 사진은 하나하나가 작품 입니다. *^^*
이도령(220.85)2006-05-16 16:46
꿈사소님 괜히 얼굴이 붉어 질려고 하네요...고맙습니다^^ 골목님!! 위에 님의 사진보고 왔습니다..깊은 내공을 느꼈습니다..즐거우셨다니..보람을 느낌니다!! 행복님 놀려묵기 없기!!...젓가락나물이 괜찮아 보이나요?..전 별로라고..고수님이 보시는 관점은 다르시나 봅니다^^* 영상님 꽃사진 하나 하나에 개성을 입혀 주시니 감사드립니다...이도령님 안뇽!!!! 먼 발치에서 따라가는 사람에게...그런 말씀하시면 실례^^ 요즘은 잘 안 만나지네요...노란잠바와 두건의 꽃미남 아자씨 ^^.
담연(61.76)2006-05-16 16:57
한마음이라도 일으키모 그기 지랄이라.... 마음으로 마음을 잡으려 하니 그것도 지랄이라...오래만에 시보고 크게 웃어봄더 모레 봅시더
자타리(211.220)2006-05-16 17:34
갯장구채 너무 아름답습니다.
Jude(203.241)2006-05-16 17:48
하~ 염주가 다려서 노랑괴불하고 다르군요.감사,,,,, 모두가 신기하고 신비스러울뿐 입니다. 역시 사형 이네요.
미투리(210.124)2006-05-16 18:58
닿을 수 없는 곳에 닿고자 하는 것이 근심이라는 말, 참 좋군요. 닿고자 하는 것이 美나 꿈 같은 것이라면 이러한 근심은 얼마든지 참을 수 있는, 오히려 환영할 수 있는 것이 되겠지요~~
halfnight(203.236)2006-05-16 19:25
염주괴불의 모습이 참 특이하군요. 첫사진이 좋습니다...!!
주지(59.23)2006-05-16 19:52
노오란 벌노랑이가 무척 귀엽습니다. 갯완두도 멋있고요...
sanbaram(219.250)2006-05-16 20:16
저는 슬퍼요................
담연(58.239)2006-05-16 21:30
그림 하나하나에 멋진 분위기가 가득합니다~~ 즐감~
베수비오(218.235)2006-05-16 22:33
담연'님 만의 스타일... 예술파에서 느낄수 있는 멋지 구도.. 저 창질경이의 풍경에서 저의 한계을 느낌니다..
야로(211.218)2006-05-16 23:58
요즘 담연님 사진을 보면 화풍이 완전히 달라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 화풍이 담연님의 화풍으로 자리잡은것 같습니다.
화지연성(211.220)2006-05-17 07:53
어제 밤 대취해서 그립고 아름다운님들이 이렇게 많이 찾아 오신 줄도 모르고 봄꽃의 꿈에 빠져 있었네요.....^^* 자타리님 이제 공부가 넘 심오해서..그 뜻도 모른다오.. jude님 요즘 바닷가에 지천으로 피어 있습니다... 미투리사제^^ 댓글을 읽어셨군요..반야님 저도 꽃찾아 가는 길은 근심이 되더라도 감내할 각오가 되어있습니다...주지님 고맙습니다..앞에 있는 녀석을 아웃포커싱한 것입니다..산바람님 벌노랑이가 많이 귀엽지요..직접 보시면 정말 감탄이 저절로 나온답니다..베수비오님 고맙소!! 야로님 정말 야로님이 맞는 것 같으네요!! 저는 야로님의 구도를 배우는데요..^^ 화연님!! 달라졌어요??......누가 "아사무사"라고 그러더군요!!
모두 아름답기 그지없는 멋진 모습들입니다. ^^
은은한 느낌이 참 좋군요!! 글,그림 그리고 음악 즐겁게 감상합니다.^^
모다 멋지지만.....젓가락나물의 자태가 행북이 멤을 머물게합니다.....아고~~~ 언제 따라해보나 이륵키......ㅎㅎ
창질경이 참 멋진 모습입니다. 갯완두는 온화하고 화사히고요. 참 잘 보고갑니다.
부럽습니다. 담연 님의 사진은 하나하나가 작품 입니다. *^^*
꿈사소님 괜히 얼굴이 붉어 질려고 하네요...고맙습니다^^ 골목님!! 위에 님의 사진보고 왔습니다..깊은 내공을 느꼈습니다..즐거우셨다니..보람을 느낌니다!! 행복님 놀려묵기 없기!!...젓가락나물이 괜찮아 보이나요?..전 별로라고..고수님이 보시는 관점은 다르시나 봅니다^^* 영상님 꽃사진 하나 하나에 개성을 입혀 주시니 감사드립니다...이도령님 안뇽!!!! 먼 발치에서 따라가는 사람에게...그런 말씀하시면 실례^^ 요즘은 잘 안 만나지네요...노란잠바와 두건의 꽃미남 아자씨 ^^.
한마음이라도 일으키모 그기 지랄이라.... 마음으로 마음을 잡으려 하니 그것도 지랄이라...오래만에 시보고 크게 웃어봄더 모레 봅시더
갯장구채 너무 아름답습니다.
하~ 염주가 다려서 노랑괴불하고 다르군요.감사,,,,, 모두가 신기하고 신비스러울뿐 입니다. 역시 사형 이네요.
닿을 수 없는 곳에 닿고자 하는 것이 근심이라는 말, 참 좋군요. 닿고자 하는 것이 美나 꿈 같은 것이라면 이러한 근심은 얼마든지 참을 수 있는, 오히려 환영할 수 있는 것이 되겠지요~~
염주괴불의 모습이 참 특이하군요. 첫사진이 좋습니다...!!
노오란 벌노랑이가 무척 귀엽습니다. 갯완두도 멋있고요...
저는 슬퍼요................
그림 하나하나에 멋진 분위기가 가득합니다~~ 즐감~
담연'님 만의 스타일... 예술파에서 느낄수 있는 멋지 구도.. 저 창질경이의 풍경에서 저의 한계을 느낌니다..
요즘 담연님 사진을 보면 화풍이 완전히 달라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 화풍이 담연님의 화풍으로 자리잡은것 같습니다.
어제 밤 대취해서 그립고 아름다운님들이 이렇게 많이 찾아 오신 줄도 모르고 봄꽃의 꿈에 빠져 있었네요.....^^* 자타리님 이제 공부가 넘 심오해서..그 뜻도 모른다오.. jude님 요즘 바닷가에 지천으로 피어 있습니다... 미투리사제^^ 댓글을 읽어셨군요..반야님 저도 꽃찾아 가는 길은 근심이 되더라도 감내할 각오가 되어있습니다...주지님 고맙습니다..앞에 있는 녀석을 아웃포커싱한 것입니다..산바람님 벌노랑이가 많이 귀엽지요..직접 보시면 정말 감탄이 저절로 나온답니다..베수비오님 고맙소!! 야로님 정말 야로님이 맞는 것 같으네요!! 저는 야로님의 구도를 배우는데요..^^ 화연님!! 달라졌어요??......누가 "아사무사"라고 그러더군요!!
아 정말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