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에서 하도 영업당해가지고.. 음 산건 좀 됐어 추워지기 전에.. 11월 초 쯤?? 샀는데...


첨에 배송 올 때 가지도 꺾여있고 상태가 별로 안좋았어..서 꺽인애들은 줄기 잘 컷팅해서 물꽂이했는데 가셨고


물꽂이 실패한거 처음이라 당황했지만.. 컨디션이 안좋았던 아이들이니 그러려니 하고


집에 적응기간 두고 기다리면 괜찮아지겠지했는데


잎이랑 줄기가 너무 뭐랄까.. 살아나지 않는 기분이랄까? 애들이 메가리가 없고 히쭈구리해 ㅠㅠ


꽃은 계속 피고지고 하는데 잎이 너무 곧 가실애들마냥 색도 옅고 탄탄한 느낌이 하나두 없어


근데 그 와중에 줄기 끝에서 새잎은 야금야금 나고 길이는 길어지고있다?


근데 진짜 마지못해 사는 느낌이랄까......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어 ㅠ


내가 뭘 해줘야할까?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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