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스럽게 익은 열매, 한 움큼을 따서 입안에 넣는다. “음~달콤해...” 식겔의 모든 님들에게 한 움큼씩 보내드리고 싶은데 방법이 없습니다. 눈으로라도 실컷 따 드세요. #1. #2. #3. #4. #5. #6. #7.
와하..!!! 아래 사진..열매가 대단하네요.. 이거 이름이 뭐여요???
절로 침이 고입니다. 색감도 좋구요...^^
너무많이 먹었더니......마지막사진 마음도 풍년입니다.
마지막 사진.. 마음같아선 욕심스럽게 후두두둑 훑어 가고 싶지만 조금만.. 그래도 많으니까 눈으로 열개만 가져갑니다 ^^ 꼼지님 저 열매는 앵두입니다. 새콤달콤하게 톡 터지는 맛이 상쾌해요.. ^^ 아 먹고싶다..
앵두가 벌써 익었나요;? 대구에는 아직 멀었는데 ㅡㅡ;
양앵두라고하던데...?벗꽃앵두가맞나요,,,,?
억......... 침이 입에 가득..
맛있는 앵두 감사합니다.
앵두군요! 아... 먹고싶다... 약오릅니다. ^^;;
꼼지님: 저희들은 흔히 양앵두라고 하지요... 주지님: 감사합니다...julgi님 : 혹시 배탈 나시지 않으셨어요?...볏짚님: 많이 따 드셔도 괜찮은데요... chris님 : 보통 우리나라 앵두는 6월이 되어야 익지요... 진주님: 흔히 양앵두라고 하지요...꿋꿋이: 감사합니다....화지연성님: 감사합니다....윤마담님: 양앵두도 약이 바싹 올랐지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으~~~~~~앙~~~~~~~~~!!!!!! 늦게 왔다구 항개두 안남겨노타니........식구님들 넘햐~~~~~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