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왕겨 토핑해주고 냅뒀다가 12월 들어서서 뽁뽁이 비닐을 둘러줬다. 이러고 보름 뒤에 기온 봐서 은박보온재도 추가로 한겹 더 씌워줄 건데, 아직 덜 춥다고 느끼는지 장미가 잘 기미가 없어서 은박보온재는 못 두르고 지켜보는 중임. 작년엔 중순쯤 휴면했던 기억이 있는데..... 올해는 따수운 건지 애들이 아직도 가지만 조금 붉어지고 잎이 싱싱하네.
장미들 진짜 강한 거 같음 이 추위를...
가로수 장미도 멀쩡하게 있더라.. 꽃도 달고 있었어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