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올립니다. 오랜만에 3일 연속으로 올리게 됩니다. 회사에서 오는 길에 있는 작은 야산과 집뒤에 있는 작은 야산에서 담았습니다. #1 좀 더 익어야 되지만 일단 새콤한 살구열매 하나씩 드세요. #2 괭이밥과 같이 있는 분홍개미자리(유럽개미자리라고도 하는군요) #3 #4 볼수록 예쁘게 생겼습니다. #5 개망초가 벌써 피었군요. #6 틈하나 없는 축대에서 질긴 생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7 #8 #9 좀씀바귀 #10 #11 #12 #13 #14 씀바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