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괴불주머니 군락에 갔더니 비탈이 무너져 광대수염만 남아 있어서 담아 봤습니다. 나무 밑이라 한 낮에도 빛이 좋아 노란색이 잘 나오던 곳이였는데 아쉽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