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구나무 미티서...
둥구나무(222.114)
2006-05-17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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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방울꽃..
뒷산에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곳이 있는데요..
녀석과 멋진 데이트를 하고파 2~3시간을 함께 했는데..
제대로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군요.(지가 못 봤다는게 맞는 표현이지만..^^;;)
조금은 멀리서 작게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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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뒷 산에 저렇게 예쁜 꽃이..그것도 군락으로 있다니 행복하시겠습니다.
예쁜은방울꽃이 수줍은듯하면서도 앞모습 뒷태 다보여줬네요... 상쾌한 방울소리 상상하며 즐거운 하루되세요~~
은방울꽃들 작고도 예쁘네요. 거기에 잘 담아 오셨네요. 부러워요^^*
작게 담으니 더 앙증맞고 예쁩니다.
부럽습니다^^ 앙증맞고..이쁜 은방울..
여태껏 본 은방울꽃중 가장 예쁘네요!! 은방울이 저를 쳐다보는것 같아요.
참 이쁘고 귀엽군요~~실물을 만나 보고 싶은데, 언제 그럴 때가 있겠지요~~
살짝 고개를든 은방울 너무 예쁩니다.
오늘새벽에도 은방울을 만났는데... 집에 와서 보니 하나같이 흐릿하게 나왔지 뭡니까. 은방울이 너무 예쁘요.^^
둥구나무'님의 사진은 언제나 멋집니다.. 은방울앞에서 또 겸손하셨군요~~
멋진 시선을 배웁니다....둥구나무님도 사부로 아니 사숙님으로 모셔야 할까봐요!! 허락하실 거죠!!
우리동넨 산 곡대기에 있는데 거길 언제 가본댜? ㅎㅎ
우리 동네에선 어딜 뒤져봐야 볼 수 있을까요. 이름만 들어보던 은방울을 많은 벗님네들께서 그림만 보여 주시니 저는 도대체 언제 만나나 애달플 따름입니다.
ude님, 줄기님, 영상님, 화지연성님, 꼼지님, 윤마담님, 반야님, 미투리님, sanbaram님, 야로님, 담연님, 행복님, 볏짚님, 방문해 주시고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십시오../ 그리고 담연님.. 무신 말씀이신지.. 사숙은 무엇이고 또 허락은 무슨 말씀이시지요..? 어줍잖은 식갤 유일무이하수를 너무 부담주지 마소서~! 출석하기 힘드옵니다..! ^^;;;
울 동넨 왜 이넘이 안보이는지......아 ~~짜증나 ㅋㅋ
멋지네요..
3 번이 시선을 끌지만, 넓다는 생각을 하면서...... 5 번은 저쪽에서 보았으니~~~ 통과!
주지님.. shk님.. 다우리님.. 감사합니다.. 글고 다울님.. 좀 작게 담았다니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