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뽁뽁이를 유리에 붙일 생각 이었는데ᆢ낮에 시야가 가려지니 갑갑하고 햇볕이 걸러져 광량 부족일듯 해서 원래있던 블라인드에 집게로 고정후 아침에 접어올려 빨래집게로 고정하고 밤에 내리니 간편ᆢ그상태로 거실과 안방 통하는 문들은
다 열어놓고 산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 영하6도 인데도 베란다 온도는 영상15도
거실 온도는 20도
환기는 베란다 양쪽 끝에 선풍기 두대를 콘센트 타이머 연결
해서 15분씩 껐다 켰다 회전시키고 밤에는 선풍기도 쉬어주고
바닥과 유리창에 아침저녁으로 샤워기로 물뿌려서 50퍼이상
습도유지 ᆢ 물뿌린 직후부터 아침까지는 60퍼이상
퇴근하고옴 40퍼정도
거실과 안방통하는 문도 다 열어놔도 베란다 냉기를 거의 느낄수
없고 현재 난방은 안하는 상태ᆢ
베란다 유리문은 하나만 2센티 정도 아침에 열어놓고 화분은
바깥 공기가 직접 닿지 않게 배치ᆢ
뽁뽁이 전후로 5도 이상 차이나는데 남남동향 전시간 해가 가려
지지 않은 위치 장점을 500퍼 끌어올려주는 효자물건ᆢ
작년엔 밤에 블라인드를 완전히 내렸다 아침에 올리느라
팔아프게 고생 했는데도 추위에 민감한 가넷사랑초가 밤사이
꽃대가 시들었는데 올해는 웃자라지도 않고 꽃도 탐스럽게 피운다
다들 뽁뽁이 하세용
뽁뽁이 진짜 효자템이네
와 정말 관리 잘해주네 저것두 부지런하지 않음 못하지 대단혀 나두요새 외풍이 심해서 추어가지구 하나 붙여야되나 고민중 ㅠㅠ (고양이가 찢어발겨서 고민중임)
그럼 두꺼운 비닐로 하셈 가격은 좀더 나가긴해도 발톱은 안 박힘 근데 2년전 그거 했을때보다 뽁뽁이 방한 성능이 월등하긴한데 비닐도 외풍차단은 확실함^^
그.. 두꺼운거였는데 장난아니더라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지발톱에 걸리는게 다 맘에드나벼 ㅠㅠ 썩을넘임..
뽁뽁이가 단열효과 진짜좋은데 밖이안보이는게 넘아쉬움
첫사진처럼 두세번접어 집게 고정하고 저녁에 내리면 해결됨 그닥 손 많이 안감 ᆢ 난 블라인드에 고정했는데 마땅이 고정할거 없음 창틀에 나사 박고 뽁뽁이 구멍내서 걸면되지 않을까 타카총으로 고정하는건 떼어낼때 뜯기니까ᆢ
2짤 거베라입니까? 참이쁘네
디모르포세카 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