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찾은 것이 아니고, 어느 사진사가 이걸 찍고 있더군요.
그런데 거창한 삼각대를 설치하고 주위의 꽃들을 마구 뭉개는 걸 보니 안타깝더군요.
조수로 보이는 사람까지 하나 달고 말입니다.
식물원에서 삼각대 소지를 금지하는 것이 이해되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리고, 보시다시피 피사체 주위의 낙엽이며 풀들은 왜 죄다 긁어 놓았는지..
오히려 부자연스러운 느김이 들텐데..
[1]요상한 얼레지

[2]금강제비꽃
[3]는쟁이냉이
[4]세잎양지꽃
[5]동의나물
[6]산민들레
[7]큰앵초
[8]장대나물
[큰산장대로 수정함: 야로님께 감사..]
일이 밀려서 다른 방은 보지도 못하고 나갑니다.. 죄송..







눈에 드는 이쁜 것 찍는다고 다른것을 뭉개버리면 안되는데.... 얼레지가 특이합니다.
항상 고개숙이는 얼레지가 안타까웠는지 잎이 곱게 받쳐주는군요!!! 처음보는 금강제비꽃 멋집니다.
요상한 얼레지가 너무 예쁘군요..
많은 꽃님을 보셨네요~ 마지막은 저도 궁금한 꽃님입니다. 장대나물'하고는 다르지만 큰산장대'라는 말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 얼레지는 하늘이 그리웠을것 같구요~
아름다운 꽃들을 가득 담아오셨네요~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자라목 얼레지네요?......음~~~~~ 혹쉬 그 찍사의 행동에 주눅이 들어서 자라목이 도니건 아닐까나요?
얼레지,앵초 만나고 싶은 꽃입니다.더구나 특이한 얼레지에다 큰앵초까지......부럽습니다.친근한꽃 잘담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상한 얼레지 정말 요상하네요. 저도 행복님의 말씀에 동감입니다.
얼레지가 아직도 있군요. 예쁜 꽃들을 한꺼번에 많이도 감상해서 너무 행복합니다.
얼레지가 특별하군요. 물가의 동의나물 시원합니다. 잘 봤습니다.
다녀가신 여러 님들 감사합니다. 이제야 좀 들여다 보게 되었습니다. 도감을 보니까 장대나물보다는 큰산장대가 가깝네요.
마치 연출한듯한 얼레지 같습니다..저도 오늘 본것인데 큰산장대라고 하더군요...!!
아 주지님.. 확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