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젠간 쓰겠다고 하나 피료한데 가성비만 생각하고 생각없이 주문한 화산석 5kg
2. 분촉했다가 모든 무늬를 잃고 시름시름 앓아가던 스파트필름 피카소
3. 희귀종인데 할인한다고 하길래 혹해서 산 등각류 아르마딜리움 게스트로이(알고보니 적정가인듯)
4. 테라리움 만들어본다고 깝치다가 산 이끼들과 사철란.. 정작 이끼 축양박스에서 1년 넘게 지냄. 사철란은 털사철란인가 그랬는데 다 죽어가던거 신엽 하나씩 내서 두줄기 겨우 연명하고 있었음..
5. 위에거 사면서 같이 끼워 산 접착흙.. 사놓고 이전에 다른 테라리움 만들때는 물질하다 남은 소일 개어서 수태랑 상토 섞어서 만들어씀ㅋㅋㅋ
6. 물질 접고 안쓰던 15큐브 하이어항과 미니조명(살짝 고장나서 가끔 깜빡거림)
님 나임? 깝치다가 산 이끼들 박스에 4개월 째임 ㅋㅋㅋㅋ 접착흙도 사놓고, 마사토 사놓고 쟁여놓기.. 난 물질 계속해서.. 어항 새로 주문해서 기다린다 - dc App
아직 박스에 자반어항에다 테라리움 해도 될정도로 남았어..ㅋㅋㅋ
물 흐르는 테라리움 만들고 싶어서 분수형 모터도 샀고 ㅋㅋㅋ 유튭 보고 단열재랑 우레탄폼 사서 레이아웃해볼라다가 포기함 인테리어하시는 분이 울집 와서 이쪽 일하시냐더라 ㅋㄱㅋㅋ - dc App
나랑 되게 비슷하다ㅋㅋㅋㅋ 아쿠아포닉스 상면여과기 만들려고 포맥스 재단하고 수중펌프 다 샀는데 실패함ㅋㅋㅋㅋㅋㅋ 재단도 두께 고려안하고 재단하고 실리콘질 못해서ㅋㅋㅋ 어떻게 만들긴 했는데 물쏟아지는 소리 너무 시끄러워서 버렸어ㅋㅋㅋㅋ
실리콘질이랑 물떨어지는 소리ㅋㅋㅋ 다 비슷하구나... 나 실리콘한 거 보고 안쓰러워서 인테리어사장님이 투명 실리콘 주시더라ㅋㅋㅋ 그래도 나 훗날 키울 습지 거북이를 위해 아쿠아포닉스 포기하지않았다.. 55 25 20 비규격 수조 주문했는데 오면 테라리움 도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