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꼬방속의 인물들이 만만치않네요~~ 뚝배기보다 장맛?이랄까....
자주뵙네요 내일도 볼끼고 그래도 이미자가 짱임더...찍사들은 꽃에서 세상을 다 보나요,성내다가도 슬프더라도 꽃보모 해결되는교
하꼬방 속에 보석이 가득하군요~~
참 정감있게 잘 담으십니다.
햐~~~~상큼합니다. 마치 수체화를 감상하는 느낌이네요. 음~~~
부드러운 색이 멋지게 보입니다. 마지막 바다 풍경도 좋습니다. ^^
햐~ 누구는 좋으시겠네요.. 출석을 이리 반가와 해 주시며 옆 방도 맹그어 주는 분도 기시고.. (에효~!! 나 한티는 이런 분 없나...^^'')
등심붓꽃, 꼭 만나고 싶습니다.돌옆의 작은 둥굴레 너무 귀엽습니다, 항상 감명깊게 보고 있습니다. 감사함니다.
항상 이방에오면 맘이편해지네요....즐감하구 갑니다
등심붓꽃.. 예전에 일본 갔다가 본 적이 있는데 서울에서는 보기가 힘드네요..
갑짜기 종이로 만든 집이라는 아름다운 영화가 생각납니다....줄기님 자타리님 반야님.jude님. 영상님 꿈사소님 동구님 미투리님 깜상님....님들의 정성어린 참한 댓글에 눈물이 쪼금 납니다...부디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멋진 하꼬방 이군요..즐감입니다....!!
참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늘 감사히 구경하구요~
좋은데...'하꼬방'이란 말은 안쓰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사진이 너무 좋아 부러운 마음에 괜히 꼬투리 한번 잡아봅니다. ^^;;;;;
담연님 감사드립니다 ^^ 하꼬방이 아니라 정 많으신 담연님의 식갤님 사랑하시는 사랑방이군요,저두 가끔은 출석은 하고프나 저에게 있는 사진은 여행풍경사진이 주로 많은 편입니다,저는 제맘이 아플때 하소연 할곳은 없구 ㅋ가끔 식갤을 찾게 되더군요 ^^ 어제는 이국만리에서 한시간이 넘는 전화와 편지에 엉엉 울었답니다 ㅠ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 어이해야 할지를 .....항상 따뜻하신 마음쓰심에 넘 감사드립니다 ... ^^*^^ 근데 저 들어오는라 진땀이 좀 났단말예요 ㅎㅎㅎㅎㅎ;;
사진도 좋고 음악도 좋지만... 첫 문구가 참... 따뜻하네요... ^^
담연님 다시감상하니 하꼬방 옛날 우리글에 참 정겹습니다. 아름다운 식갤님을 위한방 .. 슬프기 없기예요 ....^^ 평안하신밤 되시구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느을 ....
예쁜 등심붓꽃이 피었네요. 저도 올해는 야생에서 등심붓꽃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대취해서 잠든사이 많은 분이 다녀가셨군요!! 주지님 야로님 그리고 주인공 하얀꽃님 윤마담님 화연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꼬방속의 인물들이 만만치않네요~~ 뚝배기보다 장맛?이랄까....
자주뵙네요 내일도 볼끼고 그래도 이미자가 짱임더...찍사들은 꽃에서 세상을 다 보나요,성내다가도 슬프더라도 꽃보모 해결되는교
하꼬방 속에 보석이 가득하군요~~
참 정감있게 잘 담으십니다.
햐~~~~상큼합니다. 마치 수체화를 감상하는 느낌이네요. 음~~~
부드러운 색이 멋지게 보입니다. 마지막 바다 풍경도 좋습니다. ^^
햐~ 누구는 좋으시겠네요.. 출석을 이리 반가와 해 주시며 옆 방도 맹그어 주는 분도 기시고.. (에효~!! 나 한티는 이런 분 없나...^^'')
등심붓꽃, 꼭 만나고 싶습니다.돌옆의 작은 둥굴레 너무 귀엽습니다, 항상 감명깊게 보고 있습니다. 감사함니다.
항상 이방에오면 맘이편해지네요....즐감하구 갑니다
등심붓꽃.. 예전에 일본 갔다가 본 적이 있는데 서울에서는 보기가 힘드네요..
갑짜기 종이로 만든 집이라는 아름다운 영화가 생각납니다....줄기님 자타리님 반야님.jude님. 영상님 꿈사소님 동구님 미투리님 깜상님....님들의 정성어린 참한 댓글에 눈물이 쪼금 납니다...부디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멋진 하꼬방 이군요..즐감입니다....!!
참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늘 감사히 구경하구요~
좋은데...'하꼬방'이란 말은 안쓰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사진이 너무 좋아 부러운 마음에 괜히 꼬투리 한번 잡아봅니다. ^^;;;;;
담연님 감사드립니다 ^^ 하꼬방이 아니라 정 많으신 담연님의 식갤님 사랑하시는 사랑방이군요,저두 가끔은 출석은 하고프나 저에게 있는 사진은 여행풍경사진이 주로 많은 편입니다,저는 제맘이 아플때 하소연 할곳은 없구 ㅋ가끔 식갤을 찾게 되더군요 ^^ 어제는 이국만리에서 한시간이 넘는 전화와 편지에 엉엉 울었답니다 ㅠ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 어이해야 할지를 .....항상 따뜻하신 마음쓰심에 넘 감사드립니다 ... ^^*^^ 근데 저 들어오는라 진땀이 좀 났단말예요 ㅎㅎㅎㅎㅎ;;
사진도 좋고 음악도 좋지만... 첫 문구가 참... 따뜻하네요... ^^
담연님 다시감상하니 하꼬방 옛날 우리글에 참 정겹습니다. 아름다운 식갤님을 위한방 .. 슬프기 없기예요 ....^^ 평안하신밤 되시구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느을 ....
예쁜 등심붓꽃이 피었네요. 저도 올해는 야생에서 등심붓꽃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대취해서 잠든사이 많은 분이 다녀가셨군요!! 주지님 야로님 그리고 주인공 하얀꽃님 윤마담님 화연님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