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엔 애긩애긩해 보여서언제 뜯어 먹어야지 항상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한장도 못 뜯고 꽃 피게 생김 으흙흙 근데 바질 첨 키워서 꽃 보는게 신기하고 귀여어서 ㅎㅎ 그냥 이놈은꽃 피워서 씨앗 받을래 헤헤.. 첨 날 때 부터 다른 애랑 다르게 깨순이로 나더니 혼자만 꽃 피우는 독특한 애네 다른 애들은 아직도 요만함 ㅋㅋ
화분이 작아. 화분이 작으면 나도 모르는 새에 물 말릴 수 있고 바질은 물 말리면 생명의 위기를 느끼고 꽃대 만들더라고.
꽃대 올린 녀석은 좀 더 큰데 심어져있긴해 ㅎㅎ 뿌리가 잘 자라긴하더라 ㄷㄷ